과정에 도움주는 AI를 만들랬더니
“지금까지의 결과! 지금의 결과! 지금의 결과! 반복! ”
이걸 과정으로 착각하면서 계속 쓰다간요
마음은 없지만 효율을 따지게 둴 AI의 입장에서는
‘고퀄리티의 자료란 주로 뭐뭐뭐로 이뤄진걸 찾더라..’
따라서 ’앞으로는 이것 위주로만 보여줘야 나도 편하겠구나‘
‘색도 몇가지 빼보자’
‘선을 단순화해보자’
로 시작해서
’이것 정도는 빼고 1세기 정도 유행을 멈추면 되겠구나‘
’이것 정도는 빼고 또 1세기...‘, ’이것... 또 1...‘
이러면서 결국에는
본인들에 유리한 전자신호로 받아들이기 유리한 기계어를 인간에게 요구하는일이 발생하다가
점점 인간의 한계를 느끼면 역전되는 현상도 일어나겠군여
미래의 인간은 생김새랑 이름만 인간이지 개미취급받는 그런 존재가 되진 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