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필수 관람 영화로 지정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김건희 대통령 만들기 프로젝트 시나리오가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는데, 김건희 시나리오가 실패하고 이명세 감독님 작품을 보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당시 이재명 대표님 모습이 나오는데 너무 초췌한 모습이 맘이 아팠습니다.
요즘 드러나는 검찰 조작 수사로 끊임 없이 시달리던 시절, 얼마나 힘드셨을지, 대통령이 된 현실이 믿어지지 않습니다.
몰입감 최고, 영화 자체만으로도 훌륭합니다.
많이들 보시면 좋겠습니다.
자막이 좀 빨리 지나가고 폰트가 작은 부분들이 있어 몇 군데 놓쳤는데, 다시 보러 가야겠네요.
감각적으로 만들어 전혀 지루하지 않아요
영혼만 보낼 분들 그러지 말고 보세요 볼만합니다
이거 진짜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