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율 '바닥 찍었다'…"이대로면 전멸" 벼랑 끝
31분 전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마지노선으로 불리는
40%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트럼프는
바이든 정부 때
36%의
지지율이 나오자 실패라고
비난했는데
자신은 33%를 받아들었습니다.
닉슨 전 대통령이
워터게이트로
하야하기 직전의 상황과 닮았다는 평가까지...
....
오늘 발표된 지지율은 단 33%.
한 달 새 5% 포인트가 빠지며
집권 2기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2기 행정부 출범 당시
47%였던
지지율은
숱한 논란 속에서도
40% 선을 지켜왔습니다.
하지만
중동전쟁이라는
스스로 만든 악재와
치솟는
물가 앞에
결국 둑이 터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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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26년도에.....
미국의...운명이....
크게...
흔들릴거라는....요...?
그렇게 빨아주던 넥모씨는 안보이네요 ㅋ
말하능거 들어보면 저런 병맛들이 멍청하게 어디서 얼마나 사기 당했을까 그런 생각밖에 안듭니다 ㅎㅎ
이 상황에서 30%넘는다는 거는 저 30%는 트럼프가 무지개똥을 싸도 지지할 애들일걸요
한편 저놈보다 네타냐후의 목을 쳐야 중동의 평화가 올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