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직은 아니고 연구직에서 일하는데요
두달전부터 클로드 프로 (월3만원) 사용해보고 있는데 대용량 실험 데이터 처리와 그래프화, 선행 데이터 알아서 찾아서 비교해주는게 정말 기가막히네요
다만 오퍼스 + 확장 모드를 쓰면 문서 두세개 만드면 크레딧이 순삭이네요. 크레딧 돌아올때까지 몇시간 기다리는건 기본입니다
그래서 요금제 업그레이드를 고려중인데
클로드 맥스 16만원짜리 or 30만원 무엇을 할지 고민입니다..
가벼운 작업은 chatgpt 플러스 (월 2만원)
무거운 작업은 클로드맥스 20배 (월30만원)
이렇게 좀 써보려고하는데 너무 과한걸까요?
혹시 이정도 금액으로 업무에 생성형 AI 쓰시는분들 많이 계신가요?
단일세션 위주시면... 맥스5 시작하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한번에 한 작업만 쭉 하는 스타일이라.. 맥스 5부터 써보는것도 생각해보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16만원짜리 추천이 많네요
세션 리밋 확인하면서 하루종일 일한다는 마인드로 배분만 잘하면 터질 일 없어요.
Opus는 초기 개발 문서 작성할 때만 쓰고, 나머지는 Sonnet으로 충분합니다.
자주 터지는 분들 보면 대부분 외부 플러그인을 너무 많이 깔아서 그렇습니다. "이거 좋네, 저거 좋네" 하다 보면 불필요한 컨텍스트만 늘어나요. Harness도 남들 쓰는 거 따라 쓸 필요 없고, Opus한테 프로젝트에 맞게 세팅 요청하면 잘 잡아줍니다. 프로젝트 시작 전에 Claude Code 세팅 분석을 먼저 요청해서 불필요한 컨텍스트/메모리를 정리하고 깔끔한 환경을 만드는 게 best practice입니다.
"바이브 코딩"처럼 겉멋만 잔뜩인 AI에 의존하는 방식보다는 개발자가 능동적으로 AI가 생성한 코드를 리뷰하고 방향을 잡아가는 "에이전틱 코딩"으로 작업하세요~~
상세한 사용 노하우 감사합니다. Opus로 전체적은 컨셉을 잡고 세부적인건 Sonnet으로도 충분하군요.
토큰 한 3배 정도만 많은 요금제 있으면 좋겠어요 프로 바로 위 요금제가 200달러여서 ㅠㅜ
엥 찾아보니 맥스5 요금제가 있네요??
네 ㅋㅋ 저는 맥스5부터 일단 사용해볼까싶네요
저두max5 해야겠어요
일단 $100 쓰시고 모자라면 그떄 업글하시면 됩니다. 남은 기간 차액도 돌려줘요.
5x랑 20x랑 4배차이가 아닙니다. 주간 모델 상한은 2배차이라서 실제로 Opus 쓸 수 있는시간은 딱 2배 차이납니다.
5시간 한도가 4배차이인데... 어차피 주간한도 다 쓰면 못쓰기 떄문에 그냥 한번에 몰아서만 많이 잠깐 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