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화당은 이번에 아예 트럼프와 공화당은 언급도 안한채 게리멘더링의 부정적 이미지와 정치꾼들의 선동이라는 이미지로만 홍보를 했습니다. 다른주의 짓거리는 아예 말도 안하고 철저하게 지방이슈라는것만을 부각했습니다.
2. 민주당은 오바마와 다른 정치인들의 호소를 내세워서 몇달전부터 홍보를 했습니다. 키워드는 공정과 임시방편이었습니다.
3. 결과적으로 예상대로 공화당은 촌동네에서 민주당은 도시에서 승리
4. 두 당다 어느정도 한계를 인식한 결과가 아닌합니다. 공화당은 당색과 트럼프를 완벽히 배제했음에도 패배한셈이고, 민주당도 오바마나 다른 정치인들을 내새워서 적극 홍보를 했는데도 아슬아슬하게 승리한셈입니다.
5. 일단 정치질이라는 인식이 밑바탕에 깔려있는데다가 게리맨더링이 워낙 부정적인 소재인지라 공화당의 전략이 어느정도 먹힌게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