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하루 더 있자” 동행 의원들 “욕먹는다”…미국서도 갈등
18시간 전
장동혁 대표 등 국민의힘 방미(訪美)단이
방미 일정 연장을 두고
미국 현지에서도
갈등을 벌였던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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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연장 여부를 논의했다.
장 대표는
“이왕 미국에
왔으니 하루 정도 더 있자”는 취지로 제안했고,
김 최고위원도
“추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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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으면
하나라도 더 하자”고 주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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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전부....
국짐당...당비에서...
미국...
여행비용을...
부담한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