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태진변호사 인재영입이라고 하는데, 사실 문통시절부터 곁에서 활동한 변호사로만 알려져 있는데,
필승카드라고 하기엔 중량감이 저만 낮아 보이나요?
김상욱의원이 초선임에도, 내란당이여서 당선될만큼 울산의 강남이 남구잖아요.
저는 이번 지방선거 못지 않게 재보궐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총선까지 아직 2년 남기도 했고,
내란당이 개헌저지선을 아직 가지고 있는거니까요. 잼통 개혁과제 추진하려면 국회가 뒷받침이 되야죠.
초선 2년차 국회의원이 울산 전 체행정을 책임 못진다는 것이 본선에서 김두겸쪽 에서 주로 공격하기 좋은 약점일 꺼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때부터 텃밭갈아온 울산 민주당분들 마음을 얻지 못하는 것도 그런 이유가 있다고 들었어요.
(예를 들면 김경수후보처럼 사람들 많은데 찾아다니고 훑으면서 마음을 모아야 하는데 중앙정치에 더 집중 하고, 현장을 기피하거나 SNS로만 선거운동을 하는 부분)
새날보니까 김종훈 후보도 경륜과 역량이 훌륭해보입니다. 국힘 입장에서도 그게 더 껄끄럽다는 말들이 있네요.
중량감 있는 필승카드를 내거나, 아니면 국회의원 한자리 그냥 가지고 있으면서, 진보당 조혁당과 단일화 해서 울산시장 탈환하는 것도 좋아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