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적금 만기됐다고 하니 본인이 보기에 우리나라 주가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곱버스에 투자하라고 충고하는 사람을 봤는데요. 주가야 아무도 모르는 거라지만 종목 추천도 아니고 곱버스라니 저거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러는 건지 좀 씁쓸했습니다. 저러구 세상탓하겠죠.
멀쩡하게 생긴게 문제가 아니라 뇌가 이상한게 문제죠.
남친도 본인선택, 투자도 본인선택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남의 투자 왈가왈부할거 없는것같습니다.
그럼 일반적인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하시는게 아닐까요..
지금 전쟁중이고 휴전 무기한 연장에 혁명수비대는 계속 배에 총을 쏘고있는 상황이니 지금의 주가 상승이 비정상이라고 생각하시는분도 충분히 계실것같아서요
물론 곱버스가 위험하다는건 저도 압니다.
지금 1300원대죠
숏에 성공하면 개 쩌는 사람이 되는거고..
롱에 성공하면 돈을 벌죠.
곱버스 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