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단식’ 與 안호영 병원 이송… 친명계 최고위원들 “정청래 한 번도 안 오나”
역시 조선일보등 재래식언론과 함께..이언주 강득구가 정청래대표를 공격합니다.
한번 물어볼께요.
이재명대표시절.. 박용진이 승복을 안해서 비명횡사라는 프레임을 만들어 이재명대표를 공격했습니다.
당원들이 투표로 응징했는데.. 이재명대표탓을했죠!!
한민수가 어떻게 공천됐는지.. 다들 아시잖아요!!
박용진때문에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이잼과 우리를 저들이 괴롭혔습니다.
안호영의원은 당원들에 의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왜 단식하죠??
당신은 떨어진사람입니다
만약 이원택후보에게 문제가 생겨도.. 당신에게 기회를 주면 안됩니다..
전략지역으로 분류되서 새로운 인물로 공천해야하는겁니다
그런데 안호영은 자기에게 공천주라고 단식을 시작했습니다.
당원들의 선택을 무시하는 안호영을 저는 용서가 안됩니다.
정청래대표가.. 단식장에 안갔다고 매정하다고 합니다.
단식하면 다 찾아가야합니까???
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단식하고 떼를쓰는사람들을 위로해주기 시작하면.. 당의 질서가 무너집니다.
정청래대표님.. 잘하셨습니다.
안호영이 신청한 모든 절차를 민주당에서 진행했고..결과는 모두 기각입니다.
그럼 받아들이고 승복해야하는건 당인으로 마땅한겁니다.
어부지리로 전북도지사 한번해보려는 꼼수 안통합니다.
그냥 단순히 경선 불복이 아니잖아요
https://www.yna.co.kr/view/AKR20260415100052055?input=1195m
공천 결과를 미루거나 중단했어야 하는게 인지상정 같아 보이네요.
당대표가 최강욱 장경태는 칼같이 자르지 않았나요?
그리고 재감찰 및 재경선을 요구하는걸로 보이는데, 나 시켜줘가 어디있을까요?
이정도까지 들어줬으면 당에서 해줄껀 다해준겁니다.
안호영은 당원들이 떨어뜨린거지.. 정청래지도부가 떨어뜨린게 아닙니다.
정청래가 떨어뜨렸다 말한적이 없는데요?
경찰이 다음날 압수수색 했는데도
그대로 결정되었다는게 더 납득이 안가네요.
경찰은 아무 증거없이 압수수색도 하나보네요.
저런건이 당원 50 이든 일반 여조 50 이든 다 영향을 미치죠.
억울하면 단식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그러면 다 받아줘야하는거죠?
경선해달라고 단식하는건 인정하는데... 경선결과에 불복해서 단식하는건 비겁한겁니다.
당의 결정, 당원의 결정이 불법의혹보다
앞서지 않습니다. 단순 불복이랑
이걸 어떻게 같은 선상에 두시는 건지요.
같은 당원이라는게 참 ㅡㅡ;
감찰을 하루만에 결론 낼게 아니고 충분히
추가 검토를 했어야죠.
장경태 최강욱은 왜 그랬나요??
김병기는 왜 그리 질질 끌고요.
김관영은 왜 날렸나요.
심사숙고 후 결정하고 번복없이 그대로
추진해도 될일 아닙니까?
경찰 신고하면 누구나 압색한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217CLIEN
잼통이나 문통 단식 했을때 일베나 팸코에서 이런식으로 조롱했던게 생각나네요
조롱거리가 아니라는거죠
단식의 무게가 잼통 문통은 무겁고
이사람은 가볍다고 누가 규정하나요
최소한 사람도리로 조롱은 하지 말아야죠
처음 들어보고
이언주 강득구 이 새끼들은
단식장까지 가서
기껏하는게 정청래 공격입니까 ?
참 논리적이시네요
오죽하면 대통령실 쪽에서 사람 보내서 단식 그만하게 만든게 어떤건지 모르시나 보네요?
정청래 대표는 한가하고 어디 놀러 다닌다 생각하는 꼬라지가 잘못 됐다 생각은 안 하나봐요
최고위원 두 사람이 갔으면 된거 아닌가요 ?
그 인간들이 가서 기껏하는게 또 정청래 까는거니 참 진짜 개버릇 남 못줍니다
개같이 물어 뜯다가 역풍 맞고 입 좀 쳐 무는가 싶더니 또 기어나와서 하는 짓거리가 고작 저러니
지표생물(?)급 두분이 등장해서 일단 좀 지켜봐야겠네요
문제는 같은 당 의원 단식하는데 한번도 안 찾아간 정청래 인데 애먼 이언주, 강득구 머리나 잡고 있으니 말이죠. ㅎㅎ
국힘 애들도 단식 하는 곳 갔는 데 정청래는 사람도 아니죠. ㅎㅎㅎ
본인들이 싫어하시는 의원들이 다녀가고 목소리 낸다고 똑같이 미워할게 아닙니다.
정청래 대표도 바쁘신 건 아시겠지만 시장 돌아다니고 고구마 심고 하실 시간에 이런 곳에 직접 방문해 문제를 직접
마무리 하는게 대표로서의 역량이고 의무 아니겠습니까?
이재명 대표때의 시스템공천은 다 어디로 가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1) 단식하는데 당대표가 한번도 안 찾아갔다
(2) 단식하는데 왜 재심이 중단되지 않나?
이 두가지만 앵무새같이 말하고 있네
도대체 어쩌라는 건지?
뭘 원하는지 말이나 좀 해보든가
앵무새같이 2가지만 계속 외우지 말고,
재심 중단사유를 당헌당규에 따라 조목조목 설명 좀 해보세요. 무작정 우기지만 말고
이런 식으로 우기기만 하면, 공천이 내 맘에 안 든다고 생각하던 사람도 눈쌀 찌푸립니다.
PS : 단식의 무게는 "정치적 무게"때문에 엄연히 다른겁니다. 그것도 이해못하니까 이렇게 우기기만 하지
어떻게 정청래를 옹호할 수 있는지요?
정청래는 공천위원장에 황희를 임명하였고, 감찰단 부단장으로 윤썩열이 친구인지 꼬붕인지 장인재를 임명하였습니다. 당연히 친명 후보들은 이들에 의해서 공천과정의 의혹이 덮히는 수모를 당하고 있습니다.
민주당이 정부여당이 아니고 정부야당이 되었다고 하는데, 실제로는 정청래와 그 계파들이 민주당 그늘에 숨어서 연성 쿠데타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민주당 당원들이 이들을 퇴출시키기 위해 다시 뜻을 모아야 합니다.
그리고 댓글에서 문병온 강득구 의원, 이언주 의원을 비난하는 것은 인간으로서 도리를 잊은 것입니다.
말로는 친명이라고 하지만 진심으로 이재명 정부를 갈아엎고 싶어하는 사람들인 것 같아서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