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밖에 안봤습니다. 1화 처음에는 구교환의 찌질함(?), 무례함이 불편했는데 참고 봤더니 상당히 공감되지만 누구와 쉽게 말하기 어려웠던 주제를 다루고 있네요. 1화만으로는 나의 해방일지보다 마음에 듭니다. 그나저나 소주가 땡기네요.또 한번 쓸쓸해하면서 즐겨보는 드라마가 탄생한것 같습니다.
엄청 불편하더라구요
저도 불편합니다. 그러나 보면서 제가 얻어갈 게 있을 듯 한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