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이름에 네이버 지도상 전문의 표시는 되어 있지만
100% 예약제라면서..
정작 대기 하는 사람도 없어보이던데 말이에요.
(내부 진료 상황은 모르겠고 대기실에는 아무도 없었..)
요번달 접수 마감이라는 소리듣고...
진료거부 아닌가 싶으면서
여튼 멀리 있는 또 다른 피부과 왔습니다.
보건소 연락하면 해당 시간에 그 피부과 캐파가 정말 부족했는지 알아봐줄려나요...
피부과 이름에 네이버 지도상 전문의 표시는 되어 있지만
100% 예약제라면서..
정작 대기 하는 사람도 없어보이던데 말이에요.
(내부 진료 상황은 모르겠고 대기실에는 아무도 없었..)
요번달 접수 마감이라는 소리듣고...
진료거부 아닌가 싶으면서
여튼 멀리 있는 또 다른 피부과 왔습니다.
보건소 연락하면 해당 시간에 그 피부과 캐파가 정말 부족했는지 알아봐줄려나요...
미용시술만 하려는 피부과 많더라구요
이전에는 피부과 전문의 인거 확인하고 갔는데 요즘은 그건 별로 상관없더군요.
-피부과 진료 가능한가요?
-가능은 한데 오늘 진료는 마감됐어요!
오후 2시였는데요. 원장도 둘이던데..
진료 거부로 신고당할까봐 그렇게 둘러는 게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들고요.
그냥 미용 위주로 하는 곳은 피부과의원이 아니라 피부미용과라고 해줬으면 합니다. 헛걸음 안 하게
그냥 피부미용(?)과더군요 ㅋ
다른 피부과 가니깐 되던데요...ㅡㅜ
그리고 꼭 피부과 전문의에게만 가야 할 이유가 있나요? 그냥 근처 1차의료 하는 병의원에 가서 진료하거나 상의해도 충분히 되었을 사안 아닌가요?
피부과 전문의 찾아서 진료 보는 국가가 지구상에 대한민국 말고 있을 것 같나요?
저는 절 믿고 절 의사로 대해주시는 분이라면 과고 뭐고 제가 닿는 선에서 최선을 다해서 가능한 영역에서 최대한 봐드립니다 많은 의사들도 그러할거고요
그 피부과에서 200만원짜리 피부관리중인데도 안해주네요.
멀어서 다른 피부과 갔더니 비보험 레이저로 제거하라고 권해서 20만원에 1분 지지직 하고 끝...
보험으로 제거 가능한 질환인데 주절주절 설명하길해 걍 비보험으로 했습니다.
머리속에 돈밖에 안들어있는지...
특히 피부 뒤집어져서 가면 알레르기의 원인 될 만한 요소가 무엇이 있을까에 대한 질문을 의사가 하게 되는데 환자가 아 몰라요 이래 버리면 원인에 대한 파악도 물 건너가는 거니까요
보통 ai진료에 대한 환상 많으신데 ai도 원인이 뭐냐 치료가 뭐냐 언제 낫느냐 하며 계속 드잡이질하면 뭐 별 대답 안 나옵니다 살살 돌리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