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잘 하지 않지만,
예전에 중국 선협을 본다고 한참 몰두 하던 시기...
볼 것 다 보고 더 볼 것 없나 뒤적거리다가... 번역에 관심을 가진 적이 있었습니다.
일단 오픈소스로 공개 되어 있는 번역 툴이 많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오픈 코드 시대죠.
두가지를 병행하면 신뢰도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우선 멀티에이전트 지원 하네스를 깝니다.
플랫폼 비슷하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은 헤르메스라는 게 인기더군요.
그 다음에 번역 스킬을 설치합니다.
마지막은 용어집입니다.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여기에 약간 공을 들여야 합니다.
이런 거죠. 자주 번역 할 때 실수 하는 것들.
요즘은 덜하지만 예전에는 어떤 것이 가장 큰 문제였냐면,
번역 역시 소설 번역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주인공이 이름이 청조인데, 푸른새라고 번역하는 식입니다.
즉, 원문에 있는 같은 인물이나 사람 이름에 어떤 의미가 있을 때
그것을 이 때는 이렇게 저 때는 저렇게 상황 따라...한 두 개가 아니라
무수히 많은 변형을 일으켰습니다.
따라서 고정된 값을 용어집에 넣어주는 것이 좋고요.
관용어구도 넣어주면 금상첨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