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bgf가 더 안올려주는 것도 이해하고, 화물 노조가 더 달라는 것도 이해 합니다만, 비노조원들이 노력없이 과실따는 행위와 노조원들을 비난하는 행위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자기 이익만 앞세우는 비노조원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다 유류비 인상분 반영해 달라는 화물노조가 뭘 너무했는지 모르겠네요... 당연한 요구인데...
잉스
IP 175.♡.11.158
16:43
2026-04-22 16: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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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44님 물류기사님들이 대부분 비노조원분들이신데 지속적인 적자에서 할수 있는게 없었다네요 노력없이 과실이라기보단 생존을 위해서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잉스님 제가 운송업 구조를 몰라서... 생존을 위해서라면 더 화물노조를 도와 줘야 하는거 아닌지... 남은 죽던 말던 일단 나 부터 살고, 과실은 같이 먹겠다... 저는 이런걸로 보입니다. 살기위해 비노조 한다하니, BGF같은 곳에서 우습게 보는 거라 생각합니다.
잉스
IP 118.♡.74.72
16:55
2026-04-22 16: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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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그네44님 이번 사건의 과정을 설명하자면 복잡한데 보통 편의점 지입기사님들은 화물노조에 비가입되어있습니다 나부터 살고 과실은 같이 먹겠다 이런건 아닙니다 다만 이번의 경우는 유류세 인상이 너무 커져서 선택을 화물노조에게 위탁을 선택한 경우인데...더는 큰 사건없이 잘 마무리되길
BGF는 운송종사자를 개인사업자라고주장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개인사업자는 사업에서 일부 물량만 운송하는 것도 가능해야 하고 대차비용(결근, 병가처리와 비슷)을 개인사업자에게 전과하는건 말이 안되요. 이런 점에서 이미 노동위원회에서 단체교섭에 응하라고 권고하는것 같은 상황으로 보이네요.
노동법 들여다보면 계약형태보다 고용형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IT si/sm에서도 출퇴근 하는 프리계약도 대부분 계약직 계약이지 진정한 프리 계약이 아니에요. 프리는 업무지시x, 출퇴근관리x에서 성과만 납품하는 계약형태가 프리입니다.
잉스
IP 118.♡.74.72
16:56
2026-04-22 16:5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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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르나님 개인사업자 맞습니다 일부물량만 운송하는것도 가능하고 건바이건이여서 대차비용은 따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고용형태는 아니고 계약형태입니다
화르나
IP 1.♡.157.108
17:05
2026-04-22 17: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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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스님 그건 의미 없어요. 어짜피 BGF > 운송업체 > 배송기사 계약일텐데 운송업체가 배송기사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고 BGF 일감만을 배정했으면 그건 종속성 관계로 원청에게 책임이 갑니다. 실질적 사용자를 원청으로 보는거에요
@화르나님 문제는 저렇게 구조가 아니라 BGF 지주사 -> BGF 로지스 -> 배송기사 구조이고 실질적으로 CU를 운영은 BGF리테일이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운송비용에 대한 비용은 점주들이 부담하고 있다는게 정설이고요 원청이 지주사이냐 리테일이냐에 대한 것도 물류비용을 은연듯 점주가 내고 있는것도 구조자체가 좀 이상하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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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런가요? ㅠ
화물 노조가 더 달라는 것도 이해 합니다만,
비노조원들이 노력없이 과실따는 행위와 노조원들을 비난하는 행위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는 자기 이익만 앞세우는 비노조원들이 이해가 안갑니다. 결국 다 유류비 인상분 반영해 달라는 화물노조가 뭘 너무했는지 모르겠네요... 당연한 요구인데...
노동법 들여다보면 계약형태보다 고용형태가 가장 중요합니다.
일반적인 IT si/sm에서도 출퇴근 하는 프리계약도 대부분 계약직 계약이지 진정한 프리 계약이 아니에요.
프리는 업무지시x, 출퇴근관리x에서 성과만 납품하는 계약형태가 프리입니다.
그건 의미 없어요. 어짜피 BGF > 운송업체 > 배송기사 계약일텐데 운송업체가 배송기사에게 선택권을 주지 않고 BGF 일감만을 배정했으면 그건 종속성 관계로 원청에게 책임이 갑니다. 실질적 사용자를 원청으로 보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