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637687?sid=102
실제 2025년 하남시 교산신도시 개발지구에서는 길고양이 구조·보호 대책 마련 요구가 제기되면서 철거 전 서식지 확인, 탈출 유도, 이동통로 확보 등을 포함한 별도의 동물보호 관리 매뉴얼이 마련되기도 했다. 이는 개발사업 과정에서 동물 관리 필요성이 이미 현장에서 현실적인 정책 과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고양이는 특정 영역에 대한 귀소성이 강한 동물로, 개발로 인해 서식지가 훼손되더라도 해당 지역을 쉽게 떠나지 못하고 철거 잔해 등에 고립되거나 인근 지역으로 이동하면서 새로운 민원을 유발하는 특성이 있다.
..😑
캣맘, 동물단체들이 먹이 줘서 길고양이 개체수 불리고 영역잡게 만들고
그러고서 길고양이 보호하라고 난리치고
그걸 또 현장에서 현실적인 정책 과제 어쩌고 포장하고
지방 의회에선 거기에 또 맞장구쳐서 세금 들어가고..
북 치고 장구 치고 잘들 합니다.
저런 거 하기 전에 먹이주는 것부터 규제하라고요 좀.
근본 원인은 방치하면서 뭐하는 짓이랍니까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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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영역을 가지고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영역동물에게
인위적으로 먹이 줘서 개체수 폭증, 과밀화시켜놓는 것만큼
동물혐오적이고 무책임한 태도도 없겠죠.
실제로 많은 해외 동물권단체들이 캣맘 행위를 비판하는 지점이기도 하구요.
특히 재개발 지역같은 위험한 곳에서의 방치, 방목 사육은 말할 것도 없죠.
흔히 TNR(중성화 후 방사) 한다고 핑계대는데,
이는 전문가들은 그 효과성을 부정하는,
과학적 근거가 전무한 수준의 유사과학적 방법론인 바
말씀대로 부디 진짜 전문가들과 함께
과학적 근거를 가지고 정책을 수립하기 바랍니다.
동물단체 활동가같은 가짜 전문가들에게 휘둘리지 말구요.
캣맘, 동물단체들이 말하는 가짜 공생(실제로는 방목, 방치 사육)이 아닌
진정한 “공존” 정책을 기대합니다.
첫번째가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 것,
두번째가 인간이 개입 했다면 최소한으로 억제 하는 것 이죠.
그런 면에서 반달곰 방사 사업은 해당 사업 제안자 집을 반달곰 가족에게 선물로 줘야 할 사건 이라고 봅니다.
길고양이나 들개라고 다르지 않다고 봅니다.
고양이를 과잉 보호하는 일부 이기적인 켓맘과 사람들도 문제지만 허구헌날 전생에 안좋은 일은 당한 것 마냥 글 쓰는 것도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해결책을 찾는게 아니라 츄하이하이볼님 글을 보면 씨를 말려야 한다는 것처럼 보입니다.
길 고양이들이 대한민국에 다 사라지길 바라는 건지...가끔 츄하이하이볼님 글을 이해가 갈 때도 있지만 어쩔때는 너무하다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적당히 하시죠.
어차피 동물들은 같이 살아야 할 존재입니다.
절대 안없어집니다.
가끔 유기견, 유기묘 센터에 가셔서 동물들과 교감도 해보시고 시간이 되신다면 봉사활동도 해보세요.
츄하이볼님과 반대되는 입장을 가진 분들도 직접 만나 대화를 하다보면 서로간의 이해가 되는 부분이 분명 있을 겁니다.
항상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인위적으로 먹이주는 걸 금지해야 한다는 게
어떻게 씨를 말려야 한다는 주장으로 읽히는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그럼 피딩 규제하는 많은 나라들은 다 길고양이 씨를 말리는 건지요?
요샌 그 튀르키예(터키)도 이스탄불 등 여러 지방 정부에서 피딩 규제중입니다만.
걱정하지 않으셔도 조류 보호 관련 뿐만 아니라 유기동물 관련 활동도 나름 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유기동물 보호활동 하는 분들은 피딩 규제해야 한다는 주장에 다들 공감하시던데요.
아참, 반대되는 입장의 사람들과는 몇 번 대면했다가 물리적인 위해를 당한 경험이 있어서
그 후 직접 대면은 가급적 피하고 있긴 합니다.
고양이로 인해 생태계 파괴가 되고 있는데 두고 보고 할 일은 아닌거 같아요.
무분별하게 먹이 주는 것부터 막아야 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법적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건가요?
갈수록 법이 더 이상하게 변경되네요.
누가 돈 좀 줬으면 좋겠네요 🤔
커뮤글 일주일에 한 두 개 정도 쓰는 거 얼마 안 걸립니다.
생태, 환경 보호처럼 선량한 일반 시민이라면 충분히 관심 둘 주제라면 더더욱 그렇지요.
님은 어떤 관심 분야 같은 거 없으신지요?
p.s. 뭐 원수라고까지 할 건 없지만 미국 등 대개의 나라에선 생태보호론자(및 조류보호단체)와 캣맘단체는 사이가 안 좋은 데 일반적입니다.
차에 거의 매일 발자국 남아있고, 출발전에 차밑이랑 확인하고 가야했는데
그 두 사람 이사하고 거의 2년간 그런일이 없었는데 얼마전에 새로운 캣맘 출현이후로 다시 지하주차장에 고양이가 보이네요.
민천지가 뭔가요?
개인이나 단체가 공공지역에 급식시설을 만드는 몰지각한 행동을 막고 정부가 지원할 수 있다.. 라고 바꾸는 건데요... 워낙 캣신병자들이 강하게 나와서 지원해줄 것 같은 불길함이 있기는 합니다.
이런식으로 대응하는 건 딱히 발전적으로 보이지는 않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