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그 말씀을 하셨다면 신동욱 의원, 여러 가지 본인 방어차원의 생각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제가 개인의 공격이라기보다는 역사를 바로잡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면 신동욱 의원은 본회의장에 들어와서
저에게 여기 있지 말고 의원들과 함께 밖으로 나가자, 본회의장에 있지 말자라고 그렇게 저를 설득했던 분이에요.
만약에 제가 그 얘기를 듣고 본회의장에서 18명의 의원들과 함께 밖으로 나갔다면 보수는 멸망했을 겁니다.
대한민국은 유혈사태가 났을 겁니다. 그날 계엄이 해제되지 않았을 수도 있습니다.
저는 그 점에 대해서는 명확하게 바로잡아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분이 제가 계엄 해제를 잘 설득하지 못해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하지 못했다고 얘기하는 것은
정말로 역사를 왜곡하는 것이죠. 본인은 거기서 계엄 해제에 참석하지도 않았잖아요.
들어와 있었음에도. 거기도 계셨고 휴게실에 계셨음에도 불구하고 계엄 해제 참여하지도 않았던 것 아닙니까?
녜녜
근데 지금 그러는게 부산에서 득표에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ㅋㅋ
매국당은 뭐하고 있나요. 어서 부산 북구 갑에 박민식 공천하셔야죠.
표결을 하거나 앉아있었던 국힘 의원들은 스스로 결정한거지 한동훈 말빨이 먹힌게 아니잖아요.
바로 잡을 건 바로잡아야죠?
"여기 있지 말고 의원들과 함께 밖으로 나가자, 본회의장에 있지 말자"
라는 부분만 살려서 써먹으면 되죠..
잘하고 있네요..ㅎㅎ
약점잡아 캐비넷에 넣어놨다가
지필요할때만 꺼내느는 군요
어디서배웠을까요?
한동훈이 선녀로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