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도 참전용사분들이 오히려 적을 끝까지 무찔러야한다! 외침보다 다시는 이땅에 전쟁이 없어야한다라고 자주 말하십니다.
왜 그럴까요? 누구보다도 비극을 몸소 겪고 피를 보았고 고통을 느꼈기때문입니다.전쟁이후에는 너무나도 가난하게 사셨구요.
그래서 국내외를 막론하고 광기에 사로잡히거나 정치적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나 단순 감정적 증오로만 판단해서 전쟁을 쉽게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전쟁을 겪지 않은 사람들이나 전쟁을 겪은 세대들이 만든 풍요로움에 어려움을 모르고 사는분들이죠.
물론 국방력은 발전시켜야하고 언제모를 사태에 대비태세는 잘 갖추고,외침이 발생하면 제대로 국토와 국민들 지켜야합니다.
그러나 일부러 전쟁을 만드는 불순한 목적이 많은 정치세력들이 있으니 세상이 혼란합니다.
미국의 참전용사와 그 가족분들의 목소리가 너무 공감되네요.
그런데 굳이 케이블타이까지 묶을 이유가 있는지 의문입니다.
과거 의회점거 폭동범들보다 평화로운 시위인데요.
현 미국, 이스라엘 VS 이란전은 그야말로 아무런 내부 동의가 없는 상황에서 즉흥적인 전쟁인지라
전 세계가 전생을 맘대로 할 수 없는 시스템을 만들고 그걸 지키지 않으면 그 전쟁을 일으킨 자들에 대한
단호하고, 완전한 처벌을 할 수 있어야 전쟁이 줄어들 겁니다.
미국이 중남미, 중동에 싸질러 놓은 똥의 역사를 알아 보시면 어지간한 영화보다 재밌습니다.
다만 중국은 확실히 잡들이 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