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몽씨가 설립한 '주식회사 더뮤'가 지난해 11월 방송인 강호동씨로부터 166억원에 산 서울 강남구 신사동 빌딩을 최근 152억원에 매각했다.
22일 파이낸셜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주식회사 더뮤는 해당 건물을 1년 반만에 노홍철씨에게 매각했다. 이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크기로 대지면적 253.95㎡에 건물면적은 593.17㎡ 규모다.
매각 가격은 152억원이다. 매입가 166억원 대비 14억원 손해를 봤다. 여기에 취·등록세, 대출 이자 등을 고려하면 사실상 20억원 이상 손해 봤을 것으로 예측된다.
새 주인은 방송인 노홍철씨다. 이달 초 건물을 매입하고 최근 소유권이전 등록을 완료했다.
노홍철씨가 최근 매입한 가로수길 빌딩은 2013년 이후 처음으로 하락 거래됐다. 이에 따라 가로수길 빌딩 시장이 지속 얼어붙고 있다는 시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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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 곡만 900여개 있다더니 돈이 어마어마하네요.
사람이 무슨 욕심이 그리 많은지 평생 자숙해도 모자를 판국에
연예인 걱정은 하는게 아니라는 말이 사실이네요.
소득이높다보니 은행도 이자 못받을 걱정 없어서 대출은 80프로 이상 땡겨주더라구요
그냥 지인 관계일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