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재정지표 양호하다는 데는 이견 없어
빠른 고령화 ‘미래 재정 여력’ 전망서 갈려
청, ‘재정 통한 성장, 부채비율 낮아져’ 주장
학계선 “각국 상황 등 다각적 평가 필요”
한국의 국가부채를 둘러싸고 국제통화기금(IMF)과 청와대의 해석이 엇갈리고 있다. IMF가 한국 부채비율의 빠른 상승을 경고하자,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과장된 해석’이라며 반박하면서다. 한국의 재정 지표는 양호하지만 고령화와 성장률에 따른 미래 재정 여력을 두고 ‘물컵에 물이 반이나 남았느냐, 반밖에 없느냐’는 시각 차이가 부각되는 모습이다.
한국은 국가부채 양호한 수준이고 부동산 거품 때문에 가계부채가 아킬레스건인데 imf는 가계부채는 안 본답니까ㅋㅋ
경기 한 번 제대로 푹 꺼져 버리면 부동산 버블 터지면서 나라 망하기 딱 좋아 보이는데 딴소리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