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되고 나서 사고치면 극단적으로 사람을 해치는 경우가 있죠.
어느 정도의 폭력에서 멈춰야 할지를 모르기도 하고…
상대방이 반격할까봐 두려우니 흉기 동원해 아예 작살을 내버리는 거죠.
트럼프가 좀 그래 보여요.
이란을 초반에 너무 극단적으로 짖밟았어요.
그러니 이제 이란에겐 두려울게 없잖아요.
협상이 당연히 어려워지죠.
모자란 XX…
그냥 사기나 치며 살았으면 될 그릇인데 국가의 무력이 손에 쥐어져 버려서리 애먼 사람들이 참 많이 죽어나가네요.
하필이면 이스라엘 같은 악의 축과 죽이 맞아서 꼭두각시 노릇까지…
싸움과 체벌도 교육의 중요한 일부분걸 인정해야 하는데,
4050 의 교육관은 진짜 문제가 많습니다. 뻑하면 금쪽이로 키우고 뻑하면 민원에 말입니다.
4050의 이런 삐뚤어진 교육관이 일베 극우를 키우고 있다는 사실을 빨리 깨달아야 합니다.
윤석렬은 맞을때는 안맞고(학교), 안맞을때는 맞은(가정) 케이스 입니다.
교육이 붕괴되고 있다면서 정작 그소리를 하는사람에게 원인이 있다는걸 모릅니다. 참으로 답답하네요.
가정폭력과 체벌은 좀 구분하시기 바랍니다.
4050 세대 교육관에 문제가 많담서요.
님 주장에 문제가 있다는 생각 안 드나요?
싸운게 벼슬인가봐요. 학교다닐때 싸움을 잘 참는게 비하 받을 일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트럼프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시는 것은 알겠는데, 도입부의 비유가 부적절합니다.
싸움 한 번 못 해본 애들이 큰 사고를 치는 경우가 있다는 ‘모든’이 아니라 ‘어떤’이라는 수량사가 문맥상 더 적합해보입니다.
전제가 잘못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