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wfootball/article/241/0003506430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9050
결국 120억대 이상은 어렵다는 엠비씨와 스브스는 중계를 포기하네요.또한 엠비씨는 제티비씨가 네이버 중계권료에 대해서 밝혀달라 요구했는데 안들어준 측면도 크고,스브스도 돈이 없지만 중계진 편성 문제도 컸던것 같습니다.
배성재가 제티비씨로 가버리니 당연히 메인 캐스터를 내세울 사람이 없고 박지성까지도 제티비씨로 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물론. 제티비씨 중계권이 아닌 AFC 아시안컵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스브스에서 배성재가 중계할겁니다.)
KBS는 온라인 라이브 중계도 네이버에서 같이 가능할지 지켜봐야겠네요.유튜브 컨텐츠 활용도 그렇구요.
이렇게되면 스브스 엠비씨는 북중미 현장에도 미국 특파원들(아메리카 엠비씨와 케베스 방송국도있음)쓰거나 취재진도 몇명 안보낼것 같습니다.
케베스와 제티비씨는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들도 많이 마련하겠네요.전현무가 이영표와 중계하게되니까 사당귀팀이 특집 예능은 메인이 될듯.
물론 어차피 제일 비싸게 샀던 제티비씨가 가장 손해보는 구조는 맞습니다.재판매로 살사람들이 힘든데 무리하게 비싸게 혼자 사와서 모든 사람에게 욕 먹을거 다 먹고 울며 겨자먹기로 파는것도 딱 한군데뿐.
제티비씨 적자경영 더 심해질것 같네요.
LA올림픽도 이제 2년 남았는데 내년부터 다시 지상파들과 협상 테이블 마련될듯.
KBS는 브라질 여자월드컵과 연령별 남녀월드컵 그리고 피파 A매치시리즈까지 같이 중계 가능한건지는 잘 모르겠네요.
국대 경기 하면 전채널이 같은 경기 중계 하는데 굳이 같은 것 모든 채널에서 할 이유가 없을 듯하네요
요즘 국대 보면 기대가 일도 안되는 현실이라서
그래서 추석특집도 심야 아니면 편성 거의 안할겁니다.
그리고 1~2월에는 사우디 아시안컵이 열리는데 쿠팡플레이와 지상파3사가 중계합니다.
이때는 저녁 9시 이후부터 새벽 늦게까지 중계할것이구요.물론 아시안컵은 월드컵과 달리 타국 중계를 지상파에서 다 해주지는 않습니다.우리나라 팀만 지상파로 해주고 스포츠채널 라이브가 더 많을거에요.
국내축구 해외축구도 많이 봐야하구요.
조만간 사당귀에서 축구 해설 연습 도전기 나오겠네요.
LA올림픽도 인기종목이고 광고 많이 팔리는 야구와 축구가 진출권따는게 쉬운일은 아니라서 만약에 못가면 지상파들 또 깐깐하게 굴겠죠.시간대는 지금 월드컵 시간대랑 똑같구요.
(직장인들에게만 해당되는걸까요?)
바보 아닌이상
3사에 120억씩 360억 팔지
KBS 1곳만 해서 140억 받지는 않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