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려 전투기 몰고나간 공군 조종사…감사원 "중대 과실" | 뉴스1
추가 피해 없고, 장기복무 고려해 90%감면
앞서 전(前) 공군 조종사 A씨는 2021년 12월 개인적인 촬영을 위해 계획되지 않은 기동을 하다가 같은 편대의 전투기와 충돌해 8억 7871만 원의 손해를 야기했다.
A씨는 탑승한 요기(Wingman)의 꼬리날개와 장기(leader기)의 좌측날개 충돌 사고를 냈다.
손해 비용의 10퍼 8787만원으로 감면 받았다네요. 🙄











기념촬영하려 전투기 몰고나간 공군 조종사…감사원 "중대 과실" | 뉴스1
추가 피해 없고, 장기복무 고려해 90%감면
앞서 전(前) 공군 조종사 A씨는 2021년 12월 개인적인 촬영을 위해 계획되지 않은 기동을 하다가 같은 편대의 전투기와 충돌해 8억 7871만 원의 손해를 야기했다.
A씨는 탑승한 요기(Wingman)의 꼬리날개와 장기(leader기)의 좌측날개 충돌 사고를 냈다.
손해 비용의 10퍼 8787만원으로 감면 받았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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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7만원 으로 감면 인가요
8787만원 만큼 감면 인가요
..
라고 적어놔서 얼마라는건가 했네요..
조선이라 좀 그렇지만 좀 더 자세한 링크가 있네요
기념 촬영이라길래, 활주로 이동중에 충돌한 줄 알았더니 진짜 말그대로 공중 기동 중에 충돌...
인명사고 안 난게 천만 다행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72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