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친명임을 내세우는 사람들이 김용부원장 공천하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런분들께 묻습니다.
민주당 다른 후보들에게 물어봤어요???
내가 친명이다를 알리고 싶은건 알겠는데... 국민눈높이에서 김용이 공천되는게 맞아요??
윤석열이 김태우 사면시키고 재출마시킨거하고 비교될꺼고..
대법원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민주당과 이재명대통령 공격용으로 쓸수있는 카드를 조희대에게 주는건데..
아니 왜 굳이 지금이어야되죠?? 그럼 정진상실장도 공천합시다.
이화영부지사도 빨리 사면 시킵시다.
내가 친명이다라고 내세우기 전에... 전체적으로 우리 민주당후보들에게 도움이되는지 부터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김용부원장은 지금은 아니고.. 다음 총선에서 기회를 얻길 바랍니다.
그리고 제발..친명이라면서.. 정청래대표 까기위해서 김용을 이용하지는 맙시다.
부당한 검찰권 행사에 대해 처벌과 응징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겨우 청문회 정도입니다. 그 청문회조차도 검사들의 변명 창구 역할을 해주면서 그들의 변명기회가 보장되는 모습을 보면서, 검찰의 희생양에 대한 배려에는 참으로 각박하다는 생각이 김용 공천에서 불거지는 모습이 공정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56217CLIEN
원래 붙임성이 좋아서 계파상관없이 두루두루 친하다고 합니다
제생각에도 억울함은 십분 공감하지만 전체판세를 생각해서 한발 뒤로 물러섰으면 합니다
솔직히 친언론인 늙은 정치인들 몇명이 이슈만들고 후배들가지고 여론조작하는걸 한 두번 봤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