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장 결선 결과 조지훈 후보가 현 시장인 우범기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결선 결과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산출했습니다.
조 후보는 전주시장 선거 세 번째 도전 만에 민주당 공천을 따내 당선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현직인 우 후보는 민주당의 선출직 평가 하위 20%에 대한 '경선 20% 감산' 페널티를 극복하지 못하고 도전자에 밀려 재선에 실패했습니다.
현직 물갈이네요
전주시장 결선 결과 조지훈 후보가 현 시장인 우범기 후보를 꺾고 최종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결선 결과는 권리당원 투표 50%와 일반시민 여론조사 50%를 합산해 산출했습니다.
조 후보는 전주시장 선거 세 번째 도전 만에 민주당 공천을 따내 당선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현직인 우 후보는 민주당의 선출직 평가 하위 20%에 대한 '경선 20% 감산' 페널티를 극복하지 못하고 도전자에 밀려 재선에 실패했습니다.
현직 물갈이네요
경선 20% 감산 페널티가 없었더라도 떨어졌을것임.
제일 황당했던 일은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
영화배우 정준호를 임명했던거.
그가 독립영화에 대한 어떤 관련성과 전문성이 있는지
의심스럽고 영화인으로서의 필모그래피도 영화제와
전혀 어울리지 않는데 수많은 반대를 무릅쓰고 계속
임명한걸 보면 우범기의 개념 자체가 문제가 많았음.
명색에 민주당 시장의 독립영화제인데 그 중요한
자리에 꼴통보수이자 코미디 영화 전문배우를 갖다 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