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지지율 33%로 '추락'했는데 바닥 안보여”…경제 정책은 더 무너져
44분 전
지난달 38%보다 5% 하락
...트럼프 2기 행정부 최저치
“물가 대응 지지율 23% ‘최저’
…민심 이탈 본격화”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 ‘비상등’
…이란 리스크까지 겹쳤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하락하고
경제 정책에 대한 지지율은
이보다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AP 통신과 시카고대 여론조사센터가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성인 2596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1일(현지시간)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표본오차 ±2.6%포인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은 33%로 집계됐다.
....
....
트럼프의 이란전, 결국 ‘피로스의 승리’ 되나…민심 잃고 우군도 흔들
23시간 전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전 승리를 거듭 주장하고 있지만,
이번 충돌이 남긴 정치적 상처는
지지율 하락과
전쟁 대응 부정 여론,
기름값 부담,
보수 진영 균열로
더 선명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
가장 먼저 드러난 상처는 여론이다.
NBC뉴스가 19일 공개한 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37%로 2기 들어 가장 낮았고, 부정평가는 63%였다. 이란전 대응에 대해서도 미국인의 67%가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긍정 평가는 33%에 그쳤다. 전쟁에서 이기고 있다는 백악관의 주장과 달리, 유권자들은 중동 전쟁을 성공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이 여론 악화의 배경에는 기름값 문제가 있다. 더힐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막을 수 있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유가와 가스 가격이 전쟁 이전보다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고 전했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미국의 일반 휘발유 평균 가격은
....
문제는
미국이
에너지 자립국이라는 점만으로
이 부담을 피하기 어렵다는 데 있다.
더힐은
석유가 글로벌 상품인 만큼
가격 상승은
미국도 비껴가기 어렵고,
휘발유와 디젤 가격 상승은
운송비
전반을 밀어 올려
결국 소비자에게 전가될
....
....
도람푸가...
당선되면...
경제를..살릴거라던...
그분들...예상반응..??:...
아니다....
산유국....미국은...
기름값....안정되고 ...
민생경제...회복...이라는...요..??
말로도 따라가길 바랍니다
최악의 미국 대통령으로 이름을 남기겠네요. 본인과 측근들은 이번 전쟁으로 막대한 이익을 얻겠지만 패권국이었던 미국은 침몰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