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정권중에 “실용”을 내세운 정권은
딱 두 정부뿐이죠…
이재명정부와 이명박정부…
한명은
법률가지만
사실상 행정을 재밌어하고 즐기는
성남시장이자 경기지사 이재명이고
다른 한명은
기업가지만
서울시 행정에 재미붙였던
(버스전용차선과 청계천 등)
서울시장 이명박이죠…
둘의 차이는 아주 간단합니다..
이재명은 A급 행정가 이고
이명박은 B급 행정가라는 점이죠…
그래서
결과적으로
A와 B의 차이는 엄청난겁니다…
보니까
홍준표가
같은 “고대 교우” 이명박 구명운동하는게
“실용끼리 통한다”고 착각한것 같은데유 ㅎㅎ
준표형님~ 실용에도 “급”이라는게
있습니다 ㅎㅎ
나만을 위한 실용..
그 엄청난 차이가 있죠.
“마사지할 때는 얼굴이 덜 예쁜 여자를 고르는 게 좋다. 그래야 더 정성껏 한다.”
이명박: 나를 살리는 실용
B도 아니고 트리플F입니다.
뛰어난 "행정가"가 시도지사 대통령이 되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