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danlinnaeus/status/2046676002407903354?s=46
일단 갑자기 트럼프가 저런말을 왜 하나했는데 파키스탄에서 이란 내부가 혼란스럽고 소통이 잘 안되고 있다고 공습이 아니라 휴전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었다고 합니다.그래서 파키스탄 정부는 연장 요청 받아준 트럼프에게 고맙다고 하더군요.이란 혁수대 타스님 통신에서는 휴젼 연장 요청 한적 없다고 하구요.
왔다갔다하니 지금 누구 말이 맞는지..이걸 좋게 받아들여야할지 아닐지..
(이란은 휴전 연장 동의 안했으니 무력으로라도 미국의 해상 역봉쇄를 해제 시킬거라고 엄포 놨습니다.)
가장 핵심은 지금 이란 내부가 몇일전부터 대통령.외무장관.국회의장을 별로 마음에 안들어하고 있는 혁수대의 입장이 자주 흘러나왔는데
(혁수대는 관제 집회까지 동원하면서 자국 정부인사들 비판하게끔 만들기도함..마치 미국에 굴복한다고 비판하는 느낌의 집회들)
친정부 집회에서 혁수대는 탄도탄까지 전시하는 사진들도 나오고 있고,의장.외무장관등을 가택연금 했다는 이야기들까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혁수대의 쿠데타썰이라는것인데 확실한건 아직 없으니 기다려봐야 할것 같습니다.
미국도 파키스탄도 지금 이란내부에서 모즈타바(살았는지 죽었는지는 몰라도..)의 정식 지침 발표만 기다리고 있다네요.
이란 내부가 좀 정리되서 나오는게 중요해보입니다.
이와중에 네타냐후는 다시한번 유럽을 긁는 소리를 했습니다.
유럽이 자기들 비판하는 수위 높아지고 많아지니 은근 신경이 쓰이나보죠? 유럽이 유대인학살 부채의식이 있어서 그동안 꾹 참던거 지금 폭발한다는것을 네타냐후도 알아야지?
일단 오늘 새벽 상황이 또 혼란스러웠습니다.
특히 휴전이 연장된다는것
밴스의 파키스탄 방문도 무기한 연기되서 당장은 안간다는것
이란 내부가 혁수대와 정부 인사들간 갈등 그리고 관제시위까지
내부 정리가 제대로 안된다는것 이게 지금 관건이네요.
혁수대가 협상대표가 되기는 어려울테고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