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이 대통령, 특사 귀국 뒤 보고하니 '기대 이상이다. 고생 많았다'고 해" | 뉴시스
강 실장, 원유 확보 특사 귀국 다음날 대통령과 오찬…"둘이 먹을 땐 반찬 기억 안나"
강 실장, KTV 유튜브 등이 업로드한 '대통령특사의 삶' 영상에 출연…뒷얘기 공개
강 실장은 지난 14일 전략경제협력 특사 활동을 마치고 귀국한 뒤 이재명 대통령이 "비서실장 시간되면 보고하라"는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강 실장은 15일 오전 청와대 본관의 대통령집무실에서 이 대통령에게 성과를 보고했다. 강 실장이 대통령집무실에 입장할 때 서류를 보고 있는 이 대통령의 모습도 영상에 잠깐 등장했다.
강 실장은 이 대통령과 오찬까지 함께 한 뒤 "둘이 먹었다. 엄청 부담된다"며 "둘이 먹을 때는 항상 반찬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먹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이 "강 실장 없으니까 불편했다"고 말했다며 "'생각 이상이다. 기대 이상이다. 고생 많았다' 이렇게 말했다"고 전했다.




















훈식이 형, UAE 대통령 조카 된 거여유?
든든해요
비서실장 하시기 전에 3선 국회의원이었던 것도 모를 정도로 정치를 잘 모르지만, 이 분 나중에 대선에 나오시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