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 쇼츠 알고리즘 영상을 보는 수가 많은건지, 누가 재매네이네 뭐니 얘기만 꺼내면 댓글이나 좋아요 구도가 거의 8대 2입니다. 누가보면 이재명 지지율이 30%대일 것 같은데 실제로는 60-70% 인데 어떻게 이재명 싫어하는 사람들만 거기있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트위터 팔로우 하는 사람들 있어 보러가면 멍청한 알고리즘이 아이디에 성조기 박아놓은 사람들 글을 자꾸 올려주는데 걔네들도 2대남인지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하네요. 근데 얘네들은 닉네임 정체성이 확실해서 맨날 보던놈들이 똥글 싸지르는구나 명확히 보이긴 하고요.
서버가 외국이라 못잡는다는 소문이 돌아서
악플용 가계정만들어서 맘놓고 악플다는사람 엄청많습니다. 정치적 글은 당연하구요
그런 성향애들이 주로 숨어서 많이하는거 같아요
한류 퍼지는걸 경계해 한국 부정적 이미지 심는 계정들도 다수 있는데 처음에는 중국인줄 알았는데 더많은 수가 일본이 뒷배경이라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유튜브는 초등학생 수준
편하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지나가다 보이면 신고하고 마는거죠 뭐.
어차피 자기들이 만들어 가는 세상 결과도 자기들이 맞이하는 겁니다.
온라인에서 그렇게 보이는 건 알고리즘 영향 아닌가요? 너무 그런 것만 쫓아 다니셔서 그런듯 합니다.
20대가 4050과 생각과 행동의 괴리감이 커진게 그들만의 잘못일까요? 4050은 아무 문제 없구요?
그런 사람들만 비난하면 되고 20대만 국한되는 이야기는 아니라고 봅니다
지들이 잘못된건 죽어도 인정안하네요.
자기네들이 왜 소외됐는지 절대 모르죠.
40-50이 잘못됐다? 그래서 이리 됐다? 걍 핑계죠.
논리도 없고. 자기들 권리만 찾으려하는 세대라 봅니다.
저들을 끌어안야한다? 걍 버리고 고립이 더 맞습니다.
당연히 몰아가기 아니냐는 비판이 가능한데 그걸 쉴드라 치고 세대비판 하는 사람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마음을 움직여줄 정책이 많이 나와주면 좋겠네요
저도 20대에 생긴 방향성이 어느정도는 정해진 느낌이에요
지금은 그때보다는 유하게 보려고 노력하지만요
원래 저 나이대가 기득권에 대한 반발감이 있을 나이라서
그만큼 민주진영이 커진 거겠죠
핍박해봐야 반발감만 더 커질꺼라 생각해요
https://archive.ph/dZe2b
인스타에서 홀로 싸우는 정민철 같은 사람을 막상 코어지지자들은 배척하죠.
결국 이재명 대통령의 중도 외연 확장에 대해서 선거철에는 환영하는 척 하지만
실제로는 못받아들이는 사람들이 꽤나 있어 보여서 솔직히 이재명 정권 끝나고가 걱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