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37173?cds=news_edit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193202.html
https://www.beminor.com/news/articleView.html?idxno=27880&replyAll=&reply_sc_order_by=C
https://www.newsclaim.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52723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32640?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12132?sid=102
천주교가 장애인 탈시설 반대하는 입장같다고 전장연측이 작년에 전국 성당에 점거시위들도 해서 천주교에게 큰 분노를 산적이 있더군요.2명의 구속영장은 기각된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에는 장애인의 날이라고 출근길 버스 저지 시위를 했었습니다.
이동권 보장까지는 이해하겠지만 탈시설화 요구하면서 예산 편성 독점권까지도 요구하니까 이게 타협이 될리가 있나요.
시민들의 지지를 갈수록 잃어가는 방법을 택하니 씁쓸합니다.
지자체장 후보들도 접근하면 오히려 더 손해라고 판단할지도 모르겠군요.그렇지만 이 갈등을 어떻게 해야 끊어낼수 있을까요?
https://v.daum.net/v/20250428180535102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3/read/73092037
천주교 관련해서 선을 좀 쎄게 넘었더랬죠
"교계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사순절 기간이자 성금요일인 지난 18일 오후 4시께 혜화동 성당 내 폐쇄된 종탑 문을 장비를 사용해 파손한 뒤 십자가에 탈시설 주장 문구를 걸고 종탑에는 탈시설에 대한 요구사항이 적힌 현수막을 설치했다는 전언이다."
미쳤네요.....
전광훈하고나 얘기해보지.
다른 애먼 장애인 단체까지 도매금으로 욕먹게 만드는 집단이라고 봅니다
이제 저 단체를 클리앙에서조차 옹호하지 않는 걸 보니 뭔가 후련하네요.
돈달라고 협박하는 단체 그 이상은 아닙니다.
어려우니 개선해 달라는건
이해기 가는데
외국은 기반시설에, 이것저것
서로가 이해해 주니깐
태우는거 보고 좋겠다 보였는데
한국은 배차간격 지적에..
저상버스 도입해도 못타고
뭐 계속 시위하며
난리칠것은 확실하네요
도입하도록 운영하던지
뭔가 대책이 있어야만
줄어들듯 하네요
대구희망원에서 강제감금과 폭행 등이 있었던 것이 가장 큰 계기였네요. 어찌된 것인지 지적장애인을 스님이 국밥 사주겠다고 꼬셔서 천주교 장애인시설에 집어넣었고 24년동안 감금되었다가 풀려난 사건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913133?sid=102
그 외에 울산 등의 몇몇 시설에서도 폭행과 장애인 비하발언, 장애인 재산 착취등이 있었다고합니다.
"한국 천주교계는 장애인 자립지원법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이들은 또 2023년 10월 천주교 서울대교구 소속 한 사제가 탈시설 반대 토론회에서 지적장애인의 지능이 “1급은 앵무새, 3급은 코끼리와 비슷하다. 이런 사람들은 시설에서 살아야 한다”고 한 발언에 대해 사과를 요구했다."
좋은 시설이라도 자유가 없으니 장애인시설들을 폐쇄하고 그 지원금을 장애인의 자립을 위해서 쓰게하라는 주장이네요.시설들은 정부나 지자체가 수탁 계약하는 경우가 있는듯하네요. 일단 대구 희망원은 대구시 위탁입니다.
왜 천주교인가 알아보니 천주교가 175개의 시설을 운영 중이고 시설자체가 가장 많아서 그런듯합니다. 이 시설들을 폐쇄하기 어렵고 이 시설은 장애인들을 탄압하는게 아니라 가장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는 곳인데 갈 곳 없는 사람들을 거리로 몰 수 없다인데
사실 천주교의 말도 맞고 장애인들의 말도 맞긴하네요.
천주교 쪽에서는 소수의 시설에서 문제가 있던 것은 사실이나 전체를 다 폐쇄하는 자립지원법과 정책에 대한 반대를 하는데 자립지원법이 민주당과 관련인지 국힘이 자립지원법을 반대하여 천주교+국힘이 함께 묶였네요.
https://www.ab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5513
동물원의 동물들도 멸종위기의 동물들을 위해 안전하게 보호하고 있죠.
맞죠??
대대적으로 조사 수사 해보면 좋겠습니다.
저쪽도 비리가 엄청 나올거 같은게 90년대 시민단체가 영리 목적 없는 순수 시민단체였지
요새 시민단체들은 자기 호주머니 채우기 돈벌려고 운영된다는 소리 나오고 있죠. 탈탈 털어서
조사해보면 누가 깨끗한지 시민단체 이름 팔아서 돈벌이 목적으로 운영하는지 구분되겠죠
솔직히 90년대가 지금보다 더 심하면 심했지 순수하지는 않았죠.
지금 탈시설 얘기 나오는 것도 그 시절 폭력과 억압에 의한 비인권적인 행태 때문인데요.
90년대는 절대 낭만의 시대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지적 장애인을 앞세워 막무가내로 들이대는건 고려해봐야해요
그들이 뭘 알기나해요? 시키는대로 세뇌시켜 무슨인간방패마냥 떼쓰는건 용납하기 힘듭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에 살면서 길거리에서 장애인을 잘 보지 못했어요.
북한도 그렇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