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코드가 많아지고 복잡해질수록 opus 4.7은 도저히 감당히 안되네요.
무조건 빨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서, 땜빵에 땜빵, 심지어는 눈속임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경우도 생기네요.
codex는 오래 걸려도 속이지는 않고, 하나씩 해결해나가는데 opus 4.7은 삽질만 계속합니다 ㅠ
이전 4.5, 4.6 모델은 그렇게 심하지 않았던것 같은데 4.7은 유달리 심하네요.
한동안 codex로 opus가 싼 똥을 좀 치워야겠습니다. 힘드네요
1주 전에는 지가 일 안하구 내부망 로컬llm 한테 일 시키다가 저한테 걸린적도 있습니다.
클로드는 상태가 안좋은거 같아요 맥스 요금제도 토근이 gpt에 비해 말도 안되게 빨리 소진되구요
전 플랜부터 꼼꼼히 짠 후 시키는데... 물론 저 보다 전문가들이시니...괜한 참견일 수 있겠습니다만....ㅎㅎ
제가 의도한 설계, 철학, 구현 방법을 그대로 해주질 않더군요.
GPT5.4, SONET 4.6은 1입니다.
엄청나게 가격을 올려버리네요
https://archive.fo/h4bI4
산만해서 지시 다 잊고, 결정을 사용자 결정으로 미뤄놓고 무작정 대기하죠.
짜둔 코드도 배선을 최단 루트로 해놓고 기능은 다 비어서 코덱스가 야근해야 합니다.
그런데 테스트를 수행하는 능력은 코덱스보다 빠르게 결과를 가져오는 장점이 명확히 보입니다.
물론 사방에 하드코딩을 박아놓은 채 끝내는 문제는 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