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억 입니다. 건국이래 최대 액수
사기적 금융거래혐의
국세청,경찰,검찰이 다 달려들어서 수사했고
이상하리만큼 길게 끌었어요.
1년 4개월이나 수사했고 경찰의 금융범죄사건 수사 역량, 검찰의 보완수사권 필요성과 엮인데다가...
주한미대사관의 이상한 내정간섭급 출금해제요구로 정부도 관심가지고 볼 수 밖에 없죠.
거기다 정권 인기가 절정인 상태에서 주가조작은 패가망신하게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일성도 있어서 이거 진짜 쉽지 않게 되었습니다.
방시혁 입장에선 두어달만 더 버티면 월드컵에 지선도 있어서 관심에서 멀어지며 도망갈 기회가 있었는데...
국세청,검,경이 다 나서서 일 벌린 상황이라 곱게 넘어가긴 글렀네요.
비티에스 시대도 점점 저물겠군요,. 자업자득입니다만.. 아쉽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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