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2월부터 적용한다는 소식 보고 든 생각입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타이밍인가 싶네요...
하려면 애저녁에 했어야지 맞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면... 지금의 배터리 기술은 과거와 달리 몇 년 쓴다고
부풀거나 못쓸 지경까지 가지 않습니다.
정작 배터리 일체로 갔을 초기에 이것 때문에 스마트폰 제조사들 노났죠.
정확히 구분 지을 수 없지만 적어도 단 한 달이라도 덜 쓰는 것은
수천만 수억의 숫자로 보면...크니까요.
물론 교체형이 지금도 좋은 점이 있긴 하겠지만...
굳이 강제 할 정도인가...모르겠습니다.
아이폰 16부터도 배터리 교체가 좀 더 간단하게 개선됐죠.
지금 최신 갤럭시, 아이폰은 이미 다 규정 만족해요.
그냥 배터리를 하우징에 본드, 양면 테이프 등으로 덕지덕지 붙여서 자가수리 방해하는거 하지 말라는겁니다.
서울 경기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 즉 애플 공인서비스 불가시에는 192000원입니다
갤럭시 S26 78000원 S26 울트라 81000원
갤럭시 정도면 그러려니 합니다만
아이폰 같은 경우 교체만 쉽게 해줘도 그냥 KC인증 배터리 구매해서 자가 수리하는게 나을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