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트럼프가 성경 읽기한 구절이 묘하네요.
오벌 오피스에서 사전 녹화된 비디오 메시지에서, 주최자에 따르면 트럼프는 역대하 7장 11-22절의 구절을 읽을 것이며, 그 구절에는 자주 인용되는 14절이 포함됩니다: “내 이름으로 불리는 나의 백성이 겸손히 기도하고 내 얼굴을 찾으며 그들의 악한 길에서 돌아서면, 나는 하늘로부터 듣고 그들의 죄를 용서하고 그들의 땅을 치유하리라.”
내용이 뭔가 으스스 하군요. 조만간 트럼프가 사이비 교주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아래 내용보면, 여성투표권 박탈이니, 동성애 범죄화니, 신정국가니 하는 말도 있는 거 보면, 미국도 참 답이 없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여기나 저기나 극우는 거기서 거기인 거 같기는 하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하세요.
미국 국민이 뽑았다는 건 미국국민 상당수가 트럼프랑 비슷한 생각인 거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