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폭발 위험때문에 그러는거 아닐까.. 싶은데.. 분리형 배터리로 가게 되면
폴더블도 이상해질것 같고 .. 어떻게 될라나.. 싶네요..
내가 죽거들랑 와이파이 잘 터지는곳에 묻어주련. 단, 올레 와이파이는 안된단다.
베터리 교체 가능하던 분리형 핸드폰 시절에도 5~6년 사용했나 싶은데;;;
EU에는 앞으로 느린 파일시스템과 방수안되고, 좀 굵은 스마트폰만 출시되려나요..
"기본 도구" 가 핵심입니다. 예전처럼 외부 분리형이 아니라요.
모르겠네요. 일단 방수설계는 날라갔다고 봐도 될거 같고요. eu버전만 툭 튀어나온 폰 쓰면 볼만할거 같기도 하고...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30308
이미 아이폰 16/17은 법률 준수하고 있어요
네 알고 있습니다. 그냥 생각이 나서요. ^^
수리가 필요할 때 손쉽게 교체 수리 가능한 배터리 O
근데 이런건 나중에 고체배터리 나오면 거의 반영구적으로 쓸수있겠죠
지금은 어떻게 방수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유사한 방식이라 생각되는데요.
방수가 되는 방식이, 3M같은
강력한 접착력의 양면테이프로 접착이
되있더군요..
다이소에서 양면테이프를 구입해서, 크기에
맞게 섬세하게 잘라내서 ,s21 후면에
1차로 붙인뒤에, 후면 cover를 덮은
적이 있습니다.
다만 비전문가라서 방수가 될런지는
보장을 할수가 없다는게 문제가
될텐데요...
하여튼 배터리 직접교체는, 현재도
손기술 조금있는 분이라면, 앏은 커터날 정도면 가능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