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여주 제1선거구 김동현 후보, '계엄 옹호·탄핵 반대' 전력에 당원들 공분
최근 민주당 중앙당 윤리심판원과 경기도당에는 김 후보의 징계를 요구하는 청원이 접수됐다. 김 후보가 2025년 탄핵 정국 당시 국민의힘 청년위원장으로서 탄핵 반대 운동의 선봉에 섰던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
논란이 확산되자 김 후보 측은 “당시 활동은 입당 전에 벌어진 일이며, 잘못된 선택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는 해명을 내놓았다.
[출처: NTS뉴탐사] https://newtamsa.org/news/t4IVi2
2025년 12월 18일 : 국민의힘을 탈당 (국힘 여주양평당협 11년 만에 탈당)
2026년 1월 17일 : 국민의힘 여주양평당협 청년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 일성콘도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여주지역위원회 신년인사회에서 민주당 입당 및 도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2026년 4월 16일 : 더불어민주당 여주1선거구 도의원 후보로 최종 공천
[6.3 지방선거 이모저모] 김동현, 민주당 간판 달고 여주1선거구 ‘선거판 뒤흔든다’
오는 6·3지방선거에서 여주1선거구 도의원에 출마하는 김동현(47)예비후보가 당내 경선에서 최병식(62)후보를 누루고 16일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출처 : 중부일보 - 경기·인천의 든든한 친구(https://www.joongboo.com)
현재 뉴탐사에서만 보도가 되었습니다.
김 후보측에서 "사과드린다"라고 했던 점을 내용에 담은 것으로 보아 사실로 보입니다.
어떻게 11년간 국힘에 있던 사람이 대통령이 바뀐지 한참지나서 민주당으로 들어오고, 공천까지 거머쥐게 되었던 걸까요?
잡음이 계속 나오는 것 같은데.. 진짜 정신차리고 일 합시다.
이제 민주당 세상이 되었으니 민주당에 들어가야겠고,
그냥 정치 자영업자, 출세 제일주의자 그 뿐입니다.
근데 이건 좀 그렇긴 하네요
진짜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일을 하는건지 마는건지 정말 답답하네요...대체 뭘 하고 있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