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eennf님 슈퍼마켓은 2만명 아닙니다.. 마트 직고용이 2만명이라 홈플러스 본체를 아무도 안 가져가고있죠..
은식
IP 125.♡.76.148
04-21
2026-04-21 18: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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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하림이 유통업에서 성공할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상거래가 온라인이 대세가 되는 흐름이 바뀌기는 힘들 것입니다. 과연 어떤 강점이 있어 오프라인 유통업에 뛰어들려는 것일까요? 혹시 하림에서 생산하는 닭고기와 라면의 유통채널을 다각화하려는 것은 아니겠죠? 이미 있는 유통경로로 크게 부족하지 않을 텐데요. 하림의 닭고기는 모르겠고, 라면이 잘 팔리지 않는 것은 유통의 문제가 아닐 텐데요. 라면은 높은 가격으로 팔리지 않는 것 아닌가요?
하림에게 악영향이 있을것같네요
(홈플이 아니라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군요)
하림이 과거 HMM를 인수하려고 할 정도로 인수합병에 적극적이었지요. 사실 HMM을 인수했다면 하림의 입장에서는 최선의 선택이었는데, 그 때 놓친 것을 후회하다가 결국 악수를 두는 것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홈플 익스프레스는 소규모 점포인가 보군요. 저는 대형마트인 줄 알았어요. 대형마트는 그냥 "홈플"이겠죠.
제 주위에서는 홈플 익스프레스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네요.
수익성이 있을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