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90~00년대 가요들 중에 명곡들을 걸그룹과 보이 그룹들이 콘서트에나 다른 세계를 다니는 투어에서 하나씩 넣어주면 어떨까? 싶어요.
그룹마다 특성이 다르니 거기에 맞는 음악을 고르거나, 약간의 반전 매력을 꾀하거나.. 저작권 문제는 협의를 해야겠지요.
그러다보면 프랑스의 샹송이나 미국의 컨트리 팝 처럼 한국의 옛 곡들도 새 생명을 얻어서 글로벌 트렌드에 올라서지 않을까요?
솔직히 지금 들어도 괜찮은 노래들 정말 많은데 이미 흘러간 노래라 잘 안 들릴 뿐이지만 그걸 지금 한창 떠오르는 K-POP 스타들이 불러준다면 새롭게 인기를 끌수도 있을 것 같아요.
굳이요? 라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더군다나 이번 (여자)아이들 북미투어 전체 취소건과 같이 이제는 케이팝도 식상해지고 쿨하지 않다는 인식이 점점 나타나고 있어서 그런 식으로는 흥행을 장담 못합니다. 최근에 해외투어 공연장 객석을 절반도 제대로 채우지 못하는 일이 빈번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요즘 태국이나 베트남 그룹들도 언어적인 어색함을 빼면 케이팝 못지 않은 퀄리티를 가진 음악과 그룹이 꽤 나옵니다. 지금처럼 안일하게 준비해서 흔해빠진 음악으로 나오면 앞으로 실패사례들이 줄줄이 나오고 산업 전반의 위기감이 커질 것으로 봅니다.
굳이라는 생각이 들긴해요
80 90년도꺼 가져와서 굳이 유행시키면
J팝이 다시 활개치겠죠.
현업에 있는 사람들이 이런 마인드가 아니길 바랍니다.
부르는것을 봤는데,.
수준이 의외로 높았습니다.
부를 실력만 된다면야 ,외국에서의 반응이
나쁘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어차피 멜로디라는
측면에서는 ,, 세계적인 감성 보컬, 아델 이나 레이디 가가 를
뛰어넘기는 힘드니깐요.
흘러간 한국 가요 감성을 살리는게
나름 하나의 돌파구가 될수 있다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