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시간 전
손현보 목사가
‘예수 사칭’,
‘교황 비난’ 등
종교적 논란을 벌이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성경 속
고레스 왕에 비유하며
적극 옹호했다.
미국
보수 기독교 진영 내부에서도
이례적인 반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트럼프를 두둔하며 나선 것이다.
“고레스...
....
손 목사의 발언은
트럼프 옹호를 넘어
천주교 전체에 대한
강한 공격으로 이어졌다.
그는
"교황은
그런 말을 할 자격이
100만 분의 1도 없다"며
"천주교는
반유대주 의적이고
개신교를 탄압해왔다"고 주장했다.
또 "히틀러와 협정을 맺고
600만 명의
유대인이 죽어 갈 때 침묵했다",
"3·1운동 때
천주교는
한 명도 참여하 지 않았다"는 등의 발언도 이어갔다.
특히 레오 14세 교황을 향한
트럼프의 공개 비난이
'종 교 모독' 논란으로 번진 상황에서
이를
문제 삼기보다
오히려
천주교 전체를 공격하며
트럼프를 방어한 것이 다.
이는 국내 보수 개신교 일부에서
천주교를
사실상
'이단'으로 간주하거나
역사적으로 대립해온
인식과
맞 물려
교황 비판을 정당화하고
트럼프를
두둔하는 근거 로 활용해
반트럼프 분위기를
막으려는
.....
.....
한국...마가....와...
보수...개신교.....들...
천국..가세요..
아멘....
미국놈들 숭배가 심하네요
너도 구속되면 미군이 구하러 올거라고 착각하니 ?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