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방사선 동시에 99.999% 차단…우주 극한환경서 성능 구현
KIST, 머리카락보다 얇은 벌집구조 ‘차폐소재’ 개발
탄소나노튜브와 질화붕소나노튜브 결합...신축성 확보
전자파와 방사선을 동시에 막으면서 신축성이 뛰어난 혁신적 차폐 소재 기술이 개발됐다. 하나의 소재로 전자파와 방사선을 차단할 수 있어 인공위성과 우주정거장, 원자력 시설, 암 치료장비 등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은 주용호 박사 연구팀이 머리카락 보다 얇은 초박막 필름으로 전자파와 중성자를 동시에 차단하면서 3D 프린팅으로 제작할 수 있는 '복합 차폐 소재'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공위성과 원자력발전소, 반도체 장비 등은 전자파와 방사선에 그대로 노출되기 때문에 이를 보호하기 위한 차폐 소재가 필수적이다.
중략
카이스트는 KAIST 죠 ㅋㅋㅋㅋ
써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