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규장 끝나고 보니 주식 계좌의 총 잔고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3월에는 한도끝도 없이 떨어져서 원금마저 살짝 까먹었는데, 오늘은 그거 다 복구하고 원금 대비 29% 이익이네요.
만 3개월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참 다사다난했어요.
아직 전쟁이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익절 구간에 있는 종목은 조금씩 현금으로 바꿔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거기서 딱 10만원만 인출해서 퇴근길에 맛있는 거 사치할 거예요.
그리고 오랜만에 미용실도 가야겠어요. ㅎㅎㅎ
오늘 정규장 끝나고 보니 주식 계좌의 총 잔고 앞자리가 바뀌었어요.
3월에는 한도끝도 없이 떨어져서 원금마저 살짝 까먹었는데, 오늘은 그거 다 복구하고 원금 대비 29% 이익이네요.
만 3개월 조금 넘는 시간 동안 참 다사다난했어요.
아직 전쟁이 어떻게 될 지 몰라서 익절 구간에 있는 종목은 조금씩 현금으로 바꿔두고 있는데요.
오늘은 거기서 딱 10만원만 인출해서 퇴근길에 맛있는 거 사치할 거예요.
그리고 오랜만에 미용실도 가야겠어요. ㅎㅎㅎ
"나른한 가을 오후의 비엔나 고양이"
투자금은 투자금으로 냅두세요..
주식 계좌 몇 개가 있는데 cma 하나에 생활비에 플러스하려고 100만원으로 스윙하는 게 있거든요.
이것도 수익이 좀 돼서 거기서 빼먹으려고요. :)
자잘하게 돈뺴다 보면 시드가 커져야 하는데... 그게 지연되죠
베이스 잡고 넘어간거 1/3은 현금화 해서 계좌에 넣고 하고 싶은거 합니다. 그걸로 다른 투자기회도 있으면 바로 지르구용...
핵가방 들고 돌아다니는 놈이 전쟁중인데 낼 와장창할지 어케 알까요~ 소소한거로 지금도 즐기는거입죠.
길가다 돌에 넘어져서 3년 쉬어보니 인생 모르는 거드라구요
에헤라디야~
어제같이 미장으로 계속 겪어보면 많이 힘드니까요
저는 현금계좌에는 돈을 최소로만 둬서 (그러려고 하는 건 아닌데 애둘 대학보내느라 현금 다 써서) 주식 올라도 외식 한 번도 힘드네요 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