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오늘 홈런 터트리네요
과즙세연
2030 여성 돈 털어 벗방 BJ 광고비?…탈퇴 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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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한 성분으로 여성 고객의 신뢰를 얻어온 브랜드가 선정성 논란이 있는 BJ 과즙세연과 광고 협업을 진행해 거센 반발을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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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고객층인 20-30 여성들은 브랜드 정체성과 맞지 않는 모델 기용에 배신감을 토로하며 커뮤니티 탈퇴 및 불매 운동을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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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확산되자 브랜드 대표는 모델 검증 미흡을 인정하며 공식 사과문을 게시하고 해당 협업 제품의 판매 구성을 즉각 철회
우리한테돈벌어서 벗방 BJ한테 주냐
2030 여성 돈 털어 벗방 BJ 광고비?…탈퇴 러시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50176?ntype=RANKING
천연 성분 기반의 한 화장품 브랜드가 인터넷 BJ 과즙세연과 협업한 제품을 출시했다가 여성 고객들의 거센 반발에 부딪쳤습니다.
결국 회사 대표까지 나서서 브랜드 공식 카페에 사과문을 올렸습니다.
어제(20일) 인터넷 BJ 과즙세연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 브랜드 화장품의 광고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영향력을 넓히고 싶어 중국 진출을 준비 중인데 광고까지 가져왔다"면서 "순하고 가격도 착해 애용하던 아이템"이라고 화장품을 홍보했습니다.
이 영상이 올라온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브랜드 공식 카페를 중심으로 곧장 거센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해당 화장품 브랜드는 정직한 원료와 배합으로 입소문을 타며 화장품 정보 플랫폼 '화해' 어워드 1위에 오를 정도로 주 고객층 여성들을 대상으로 신뢰를 받고 있었는데, 과도한 신체 노출, 선정성을 앞세워 남성을 주된 시청자층으로 삼고 있는 BJ 과즙세연을 브랜드의 첫 번째 유명인 광고 모델로 기용했다는 게 주 고객층의 분노에 불을 지폈습니다.
10년 넘게 해당 브랜드를 이용했다는 소비자는 카페 탈퇴를 인증하며 "여태 모델 한 명 안 쓰고 제품성만 강조하던 가족적인 브랜드에서 음지 활동으로 돈을 버는 인물을 내세워 여성들의 지갑을 열려고 했다는 사실에 배신감이 든다"고 했습니다.
이번 협업은 과즙세연 측의 제안으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즙세연은 자신의 영상에서 "평소 애용하던 브랜드라 직접 협업을 요청했다"며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더 많은 사람이 사용해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제안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탈퇴 사태'가 커지자 해당 브랜드는 즉각 판매 구성을 내렸고, 브랜드 대표도 공식 카페에 직접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중략)
그러면서 "제품 개발에만 매진하다 보니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다"며 "한 번만 기회를 더 주시면 다시는 이런 실수 없게 하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방시혁
경찰, 방시혁 구속영장 신청…美대사관 출금해제 요구 거부(종합2보)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02649?sid=102

쿠팡 효과죠.
(링크 후방주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80675CLIEN
셋째 짤에 나오는 후원금 누적될 때마다 야한 춤을 추는 방송을 엑셀방, 사이버 룸싸롱이라고 부르더군요.
제가 화장품에 대해서 모르는 만큼, 또 광고업계의 생리나 여성의 심리를 모르는 것처럼, 뭔가 이유가 있을 테지만, 요즘 세태는 자기 마음에 안 들면 지나치게 반응하는 경향이 점점 더 많아지는 듯합니다.
집게 손가락으로 한국 남자들을 조롱하고 비하한 여성 모델을 남성 전용 제품 홍보모델로 내세우면 여기 가만 계실 분들 누가 계실까요? 저 시드물이라는 화장품 업체가 지금껏 홍보모델 한번 안쓰고 그야말로 20~30 여성들이 일으켜 세우다시피 한 회사인데, 해당 여성들에게 이미지가 최악으로 안좋은 사람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덜컥 광고모델로 내세운 댓가를 치루는거죠.
그러니까 광고에 수억 수십억 쏟아붓는 거구요.
여성들은 자신들의 품위를 손상시킨 행위를 한 모델에 대해 반발하는 것이겠군요.
꼭 품위라고 할 것은 아니더라도 일종 "성 상품화"에 대한 반대심리가 여성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으며, 특히 20-30대의 해당 화장품 주 수요층에서는 모델에 대한 강한 반발심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겠습니다.
단순히 예뻐지기 위해서 화장품을 바르는 것이 아니라, 어떤 "이미지"를 풍기기 위해, 혹은 해당 상품을 사용함으로써 소비자 스스로가 자신에게 각인시키는 이미지를 소비하기 위해서 화장품을 구매하는 것이겠죠?
이 경우 모델이 아무리 예쁘더라도 단지 그것만으로는 화장품에 대한 홍보가 되지 않고, 해당 화장품을 활용하는 주 타겟층의 선호, 이용되는 사회적 맥락 등 아주 복합적인 요소가 모델 선정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것이겠군요.
회사에서는 자신의 제품에 대한 이미지를 적절하게 고려하지 않고 무턱대로 모델을 기용해서 사달을 일으킨 것이겠군요.
이 경우는 모델의 잘못이라기보다는 회사측에서 실수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그러한 실수를 했으니 실수에 상응하는 처벌이 있어야 할 것이고, 그 처벌로서 가장 유효한 것이 불매운동일 테고요. 회사에서는 짜르려는 모델에게도 보상을 해줘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모델의 잘못은 아니고, 회사측의 실수일 테니까요. 물론 모델이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하더라도 모델 스스로가 자신이 특정 제품의 홍보에 적합하다,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할 의무나 역량이 있다고 보기는 어려울 테니까요.
개미들이 피박쓴것은 아니고 원래 비상장 주식을 가지고 있던 본주인에게 허위정보 제공으로 팔게한 혐의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개미가 피박쓴게 아니고 본주인이 피박 쓴건가요?
본주인이 한명은 아닐 것 같은데 본주인은 한명인가요?
여기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https://namu.wiki/w/%EB%B0%A9%EC%8B%9C%ED%98%81%204000%EC%96%B5%20%EB%B9%84%EB%B0%80%20%EA%B3%84%EC%95%BD%20%EB%85%BC%EB%9E%80
방시혁은 하이브의 오너리스크
두둥~
이게 정답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