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u라는 종목을 아시는지요?
변동폭이 너무 크길래 소액으로 단타해보다가
크게 넣었다가 천만원 넘게 손해보고
분한 마음에 어찌 저점에 다시 크게 들어가서
지금까지 쭉 들고있네요
레버리지 종목하면서, 정말 말 그대로 주식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일에도 전혀 집중하지 못한 채 주간선물과 야간선물 차트를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도박성 투자를 경험했네요
종전 협상 잘되면 쭉 털고 쳐다도 안볼겁니다 ㅎㅎ
Koru라는 종목을 아시는지요?
변동폭이 너무 크길래 소액으로 단타해보다가
크게 넣었다가 천만원 넘게 손해보고
분한 마음에 어찌 저점에 다시 크게 들어가서
지금까지 쭉 들고있네요
레버리지 종목하면서, 정말 말 그대로 주식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일에도 전혀 집중하지 못한 채 주간선물과 야간선물 차트를 하루 종일 들여다보는 도박성 투자를 경험했네요
종전 협상 잘되면 쭉 털고 쳐다도 안볼겁니다 ㅎㅎ
맞습니다 해외주식 세금에 시차땜에 일상이 망가지는 리스크가 너무 컸어요
몇달 단위로 들고있어야할지.. 고민입니다
하락없이 횡보만 해도 그냥 원금 녹습니다. ㅠ
하루 3퍼 오르고, 다음날 3퍼 떨어지는 상황이 한달간 지속된다고 생각해보세요.
일반 코스피etf는 (1.03*0.97)^11=0.99로 1%밖에 차이가 안납니다.
반면 3배 레버리지는 (1.09*0.91)^11=0.91로 9%가 깍여나갑니다.
만약 이런 상황에 3달간 유지된다면? 일반 etf는 -3%인 반면 3배 레버리지는 -24%가 됩니다.
전 이건 조금만 해보려고요.
5월이면.. 지금도 들어갈지 고민될정도로 고점으로 보이는데 그땐 삼전하닉 주가가 어떻게 되려나 궁금하네요
전 삼전 27, 하닉 150까지는 안정권으로 보고 있습니다.
3배 레버는 진짜 저점에서 잡아야 됩니다.
떨어지면 조금씩 계속 사고.. 오르면 조금씩 계속 팔고 해야해여 ㄷㄷㄷ
안그러면 원금 녹아요. ㄷㄷㄷ
무조건 단타고
혹시라도 물렸는데 그 종목으로 복구하고 싶으면
기계적으로 손절하고 다시 사야해요
주가가 100이면, 3배 레버리지는 10퍼 하락 후 10퍼 올라도 91밖에 안 됩니다
계속 녹아요
구매하고 몇달간 안보고 잊어버리고 있으면,
확실히 올라가 있습니다.
물타도 -40~50% 나오니 어질어질 한달반동안 참고 결국 수익으로 잘 나왔네요.
확실한 상승장이라고 확신한다면 레버리지는 결국 더 많은 수익을 주긴 합니다.
횡보하면 떨어진다는데. 그정도 횡보가 나오면 그때가서 고민할 문제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