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후에 어디서든 볼때마다 꽤나 스트레스로 다가옵니다.
이건 무슨 오컬트 공포영화나 만화따위에서 보는 그런것도 아니고
차라리 이슬람이나 타 종교 극단주의자들에 의해서라면 그러려니 하는데
실제로
그것도 2026년에 유대인에 의해서 행해지는 걸 살면서 보니, 물론 유대인의 유대교도 엄밀히는 타종교이긴 하지만..
너무 공포스럽게 머리에 박히네요.
심지어 저는 그림 외에 예수를 본떠 만든 것은 상징으로 쓰지 않는 종파의 신도(정교회) 임에도
즉 목재 조각 예수상에는 딱히 의미부여를 안함에도
것도 몇년동안 성당에도 안나간 게으른 냉담자임에도
그 사진은 너무 충격적이고 심지어 무섭습니다.
안타까운 감정이 아니라 말그대로 악귀를 본듯이 무서워요.
예수가 아무런 죄가 없는걸 안, 별로 관여하고 싶지 않았던
폰티우스 필라투스가 극구 처형을 피하려고 했음에도
유대 제사장들이 자기들 먹거리, 권위를 힘을 방해한다고 생각되는 예수를 죽이려 있지도 않은 반역죄로 몰아
폰타우스 필라투스를 귀찮게 하고 꼬셔서 결국 예수를 죽게 만드는게
마치 도널드 트럼프와 네타냐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세계에서 기독교가 제일 적은 국가가 이스라엘이죠.
예수를 죽인 사람이 유대인들이었죠.
유대교에서는 예수는 그냥 사기꾼 이상도 이하도 아니죠.
성경이후 500년 뒤에 태어난 이슬람의 코란에서는 예수도 선지자로 인정하고 있죠.
유태인 입장에서는 하나님이 유태인만 천국에 갈수 있다고 했는데,
예수님은 유태인이 아니라 전세계 모두가 천국에 갈수 있다고 했으니까
선민사상입장에서는 가장 미운게 예수님이 된거죠.
그래서 랍비들이 강도나 살인자는 풀어주면서 예수는 죽여버린거죠.
관련 인터뷰들도 즐비해서 오히려 개신교를 잘 아는 사람들이 예수가 궁국적으로 유대교가 지향하는
메시야라는 증거를 그들의 토라에서 찾아내죠...
그러나 부정하죠...
전 그보다 일부 개신교가 더 충격적입니다.
자신들을 내쫓고 자자손손 자신들을 구박하고
나치 인종청소까지 당한게
크리스트교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본색이 드러났다고 봅니다.
이게 좀 항상 제가 답답해 하는 부분인데요. 도대체 왜 기독교가 유대교를 이슬람 보다 더 가까운 종교라 생각하는지 진짜 이해가 안됩니다.
유대교에서 예수님은 메시아로 인정 하지도 신성을 가진 존재로 보지도 않습니다. 그냥 유대인 중 하나로 끝 즉 "무관심"과 "부정" 을 하죠. 심지어 율법을 왜곡하고 유대 민족을 잘못된 길로 인도한 "위험한" 인물로 간주 하는 편입니다.
이슬람은 예수님을 "이사" 라 부르고 매우 중요하고 존경 받는 예언자 중 한명으로 인정합니다. 꾸란을 보면 예수님이 동정녀 마리아에게 태어나고 많은 기적을 행했다고 기록 되어 있죠. 물론 신으로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무함마드 이전의 위대한 예언자로 보죠.
그렇죠. 25명의 선지자 중 뛰어난 셋을 꼽으면 모세, 예수, 무함마드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의
그 본디오 빌라도 인가보네요.
유대인들은 수천년동안 타 민족, 타 종교에 대해 끊임 없이 악행을 저지른 민족이죠.
그렇기에 수천년동안 거의 모든 국가에서 박해를 받은 이유구요.
배려도, 반성도, 도덕도 없는 자기 이득과 욕심, 시기, 질투만 갖고 있는 생양아치들의 집합입니다.
유대인은 예수를 사기꾼이라고 생각한다고
들었습니다.
물론 전 지역에 걸친 실재하는 그런 위협은 아니고,
생각 보다는 국소적이었지만,
그럼에도 그대로 놔둘 수 없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예수가 살던 곳과 지나는 행보 모두에 그냥 가난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헐 벗고 못살고 천대 받는 직업을 가진 이들이 주를 이루었습니다.
신약을 보면 제사장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죠.
그냥 둘 수 없는 존재로 보였을 겁니다.
기독교인들이 불상 때려부수는 사건은 근처에도 많아서요
거기다가 유대의 공식적인 입장도 아니잖아요
그냥 야훼 계통 유일신 종교의 부작용 정도로 보입니다.
미국 복음주의내에 기독교 시오니즘이란 계파가 주류를 차지하면서 미국 보수 개신교가 친 이스라엘파가 득세합니다.
이들의 주장 중 이스라엘과 관련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이스라엘의 건국과 확장은 성경을 예언을 증명한다
- 미국은 이스라엘의 건국과 확장을 도와주는, 즉 성경의 예언을 실현하는 영혼의 친구이다.
이런 개신교 교파가 한국 보수 기독교의 주류이기 때문에 성조기와 이스라엘기를 들고 나옵니다.
이스라엘이 유대교인 것과 상관없이 기독교 시오니즘은 하나님이 유대인에게 땅을 약속했다는걸 이유로 미국과 이스라엘과 한몸이란걸 주장합니다.
이들이 마가로 정치세력화하고, 트럼프와 결탁하여 전쟁을 일으켰다고 봅니다.
구약 성경보면 민족을 멸절하라.. 강간... 도륙 등등
어마어마한 내용들이 많이 나옵니다
그리고 사막 민족답게 이스라엘 자체가 엄청 호전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