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그걸 할 직원이 남아있지 않을 시점이 되면 AI구독료는 낼 수 있는 한계치까지 올라갈거고, 결국 모든 부가가치가 그 회사들이 아니라 AI회사로 빨려들어가는거 아닐까요.
흡사 모든 부가가치가 토지 지주한테로 빨려들어간다는 18세기 차액지대론의 21세기 버전이 될 것 같은데, 이런 사업모델을 추구하는 회사들의 비전이 궁금하네요.
언젠가 그걸 할 직원이 남아있지 않을 시점이 되면 AI구독료는 낼 수 있는 한계치까지 올라갈거고, 결국 모든 부가가치가 그 회사들이 아니라 AI회사로 빨려들어가는거 아닐까요.
흡사 모든 부가가치가 토지 지주한테로 빨려들어간다는 18세기 차액지대론의 21세기 버전이 될 것 같은데, 이런 사업모델을 추구하는 회사들의 비전이 궁금하네요.
로컬도 꾸준히 발전중이라서요ㅎㅎ
지주한테 안빨리고 자급자족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음... 잘나가는 회사들 발목잡는 공매도 치는 느낌으로 중국이 로컬을 무료로 뿌려주고 있어서요
나중에는 ai회사들보다는 하드웨어 회사나 에너지 회사에 돈이 더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능은 갈수록 더 싸질겁니다.
지금은 적당히 가성비 있는걸로 단기 구독하면서 갈아타는게 좋은 전략으로 보입니다.
해고됐던 회사에 연봉 올려서 재취업했다는 짤을 본거 같습니다.
인력보다는 저렴한 그 수준...
결국은 사람으로 환원될겁니다...
사업이란건 결국은 내 사업 모델에서 수익이 얼마나 창출이 되고,
비용이 얼마나 나가느냐의 싸움 아닐까요 ?
현재까지도 많은 부분을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담당하고 있었고,
거기에 AI 가 추가되서 더 많은 부분을 시스템이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입니다.
구독료가 직원고용비 보다 높다면, 그건 과하게 AI 직원을 고용한 거겠죠.
직원과 AI 이 둘은 조만간 별 차이가 없거나 AI 가 유리한 면이 많다 라고 생각해요.
물론 그 이상을 하는 극 소수의 직원은 제외구요.
누군가는 개발 및 이슈에 책임을 지고 누군가는 고객을 응대하고 해야하기 때문에 최소한의 인원은 남죠.
사업적인 고객 응대를 AI가 할리는 없으니까요
예를들어 배달어플 같이 기존에는 직고용을 통해 했던 일들을 외주주기 시작했죠.
그런데 독점이 되고나니 비용이 증가하고... 어쩔 수 없이 끌려가는 상황이 발생하구요.
그리고 AI가 생기면서 창업도 쉬워지면서 경쟁이 더 치열해질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