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계적으로 재미있는 흐름 중 하나가
M4 이후로의 맥 하드웨어의 시장 도약입니다.
맥미니 구매가 우리나라만 그런게 아니라 전세계적인 유행이긴 한데.
확실히, 요즘 맥 하드웨어가 재미있어지고 있습니다.
AI가 등장하면서, 확실히 아이폰은, 그 혁신의 속도가 상대적으로 뒤쳐저 보이면서, 아이폰, 안드로이드 둘다 좀 매력이 떨어져 보이고..
뭔가..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 이렇게 왜 안되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반해서.
맥 쪽은 최근 M4 부터 뉴럴 엔진에 힘을 주기 시작하고
로컬 LLM이 주목받는 흐름에 맞춰, 많은 AI 회사들이 오픈 소스로 다양한 모델들을 내면서
메모리 가격이 뛰는 와중에 되려 맥 미니 등의 가격이 혜자가 되버리고
동시에 유니파이드 메모리의 장점이 부각되면서....
점점 Ollama 등 여러 회사들이 맥의 MLX 지원이 늘어가면서
M5에 와서는, 그 성능도 엄청나게 향상되는 등..
AI 개발, 또는 취미로 AI가지고 노는 사람들에게 조차도, AI의 도움을 받아 온갖 놀이감으로서 가지고 놀아보고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이 되면서 갑자기 맥이 엄청나게 재미있고 핫해졌습니다.
nVidia 50시리즈 같은 걸 장착한 PC보다야 못하지만,
노트북이나 맥미니같은 폼팩터, 전력 소모에 이런 게 가능하다고? 싶은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암턴, 요즘은 새 아이폰 발표보다.. 아웅 신형 맥 발표가, 뉴럴 엔진이 얼마나 향상되었는가.. 가 궁금하네요.
환율 좀 빨리 좋아지면 좋겠네요..
2015년 아이맥21.5 여전히 사용중인 1인입니다..
피시에서 남들 듀얼모니터니 뭐니 하는데
아에 독립된 일체형피시 하나놔두고 따로 쓰는게 편했고 그 부분에서 제 사용기준
가장 최고봉이 아이맥이었네요 디스플레이.사운드 두가지가 저시절 압도적 그자체..
맥 하드웨어의 성능이 뛰어나서 라기보단 대부분의 거기 개발자들은 맥을 ai 터미널로서 사용할거고, 이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m4쓰다가 M1 Pro max로 넘어왔는데 m5가 지금 m4의 가격으로만 나와 준다면 ai용으로 m5로 넘어가보려고 합니다.
M1 Pro max에 오픈클로와 오픈자비스 올려서 잘 쓰고 있어요.
적당히 퀀타이즈된 LLM 대부분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