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울시당은 17일 저녁 중구청장 후보로 이동현 전 시의원(초선), 양천구청장 후보로 우형찬 현 시의원(3선), 금천구청장 후보로 최기찬 현 시의원(재선), 도봉구청장 후보로 김동욱 전 시의원(3선),
또 동작구청장 후보로는 류삼영 지역위원장(전 경찰 총경)이 선출됐다.
이들은 16~17일 권리당원 50%, 일반 구민 50%를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방식으로 선출됐다.
류삼영 전 총경이 동작구청장에 당선된다면 차기 총선 동작구 쪽이 조금 걱정이네요. 갑의 경우 김병기 때문에 지금 어수선할텐데 을도 공석이 되는 군요. 센 인물이 와줘야 수습이 될 거 같습니다.
인기나 중요한 자리에 얼굴을 안비쳐죠
현직이 국힘인데 평은 나쁘지가 않아서요
지금 온동네 재개발위해서 엄청나게 뛰어 다닙니다.
지역주민한테 인기 좋아요
나경원은 다른 사람 데리고 나타났지만..
박일하 구청장은
일은 잘한다는 소리 듣습니다.
과거와 달리 일단 쉽지 않은 동네가 되었는데
민주당 후보들은 대부분 뜨내기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인물이 제대로 공천되어야 뭐가 되는데 뭔가 항상 부족했습니다
이수진... 이수진.... 김병기.... 전병헌.... 한순만 나옵니다
전 박은정의원 강하게 추천합니다
떠도는영상? 같은거 보면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어 걱정입니다..
경찰 퇴직하고,
그 다음 경력이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