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계절 독감 취급하는 게 참 물에 빠진 사람 건져놓으니 보따리 내놔라 수준이라
할말이 없네요.
당시 뉴욕에서 시체 안치소가 꽉차서 냉동차에다 임시보관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지금이야 바이러스가 약화되어 그럴 필요가 없어졌지만
펜데믹의 의미는 내가 맞고 싶지 않으니 안맞는다는 개인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에요.
무슨 계절 독감 취급하는 게 참 물에 빠진 사람 건져놓으니 보따리 내놔라 수준이라
할말이 없네요.
당시 뉴욕에서 시체 안치소가 꽉차서 냉동차에다 임시보관하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지금이야 바이러스가 약화되어 그럴 필요가 없어졌지만
펜데믹의 의미는 내가 맞고 싶지 않으니 안맞는다는 개인의 선택의 문제가 아니에요.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자료 좀 부탁드립니다.
인도는 왜 인구가 줄지 않았을까요?
인구 많이 줄어든 나라 예시 좀 부탁
https://en.wikipedia.org/wiki/COVID-19_pandemic_in_New_York_City
아몰랑이십니까??
https://www.khan.co.kr/article/202004101619001
"'하루 799명 사망' 뉴욕, 외딴섬에 코로나19 시신 집단매장" - 2020.04.10 21:22
변이가 일어나기전 초기 코로나에서는 사망률이 높았습니다
이후 대응 방법이나 변이로 인해 사망률이 낮아져서 그렇죠
그리 오래 지난일도 아닌데
사람들 기억은 점점 흐려지고 있는 것 같네요.
공식 통계에 잡혀있는 사망자 수가
전세계에서 7백만명
미국만 120만명 정도 입니다.
코비드 검사도 받아 보지 못하고 사망한
비공식 사망지수 까지 합치면
1천만명 훨씬 넘는 사람이 죽었다고
보아야 할 것 같네요.
링크
https://www.worldometers.info/coronavirus/?_hsmi=84525637
생각이 다를 수는 있지만 여러 분들께서 자료 찾아다 주면 피드백은 하는 성의라도 보이세요.
라고 하려던 찰라
거기는 사망자 집계도 제대로 안되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냥 죄다 자연사 처리했을것 같아요.
윗분들꺼도 잘 봤구요
정은경도 백신 부작용 사망피해 학부모에게..' 선택하셨잖아요' 라고 했죠....
정은경도 백신 부작용 사망피해 학부모에게..' 선택하셨잖아요' 라고 했죠....
1번째 질문
코로나 19로 많이 죽어서 인구 줄어든 나라 예시 좀 알려 줄래? 그리고 구체적인 숫자랑 %로
이걸 보고 두번째로 더 구체적으로
2번째 질문
코로나 19로 많이 죽어서 인구 줄어든 나라 예시 좀 알려 줄래? 그리고 구체적인 숫자랑 %로
사용자님, 2019년 대비 2020년의 전체 사망자가 얼마나 폭증했는지를 비교하는 지표를 통계 및 보건학에서는 **'초과 사망률(Excess Mortality)'**이라고 부릅니다. 이 수치야말로 코로나19 감염으로 인한 직접적인 사망과 의료 공백으로 인한 간접적인 사망을 모두 포함하여 팬데믹이 한 국가에 미친 진짜 충격을 가장 정확하게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 및 각국 통계청(INEGI 등), 학술지 BMJ 등의 데이터를 종합해 보면, 사망자 증가율이 가장 극단적으로 높았던 곳은 중남미와 동유럽 국가들이었습니다. 구체적인 숫자와 증가율(%)을 국가별로 정리해 드립니다.
1. 사망자 증가율 최상위 국가 (중남미)
기저질환 비율이 높고 팬데믹 초기 의료 시스템이 버티지 못하면서 전 세계에서 가장 참혹한 타격을 입은 지역입니다.
페루 (Peru): 약 86% 증가 (세계 최고 수준)
2019년 사망자: 약 11만 4,000명
2020년 사망자: 약 21만 2,200명
특징: 페루는 전 세계에서 인구 대비 초과 사망률이 가장 높았던 국가입니다. 한 해 사망자가 평년 대비 거의 2배 가까이 폭증하는 비극을 겪었습니다. (일부 연령/성별에서는 117% 증가 기록)
멕시코 (Mexico): 약 45.3% 증가
2019년 사망자: 약 74만 7,700명
2020년 사망자: 약 108만 6,700명
특징: 평년이라면 사망하지 않았을 약 33만 9,000명이 2020년 한 해에 추가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에콰도르 및 볼리비아: 이 두 국가 역시 2020년 전체 사망자가 평년 대비 50% 이상 폭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2. 주요 선진국 및 유럽 국가
의료 인프라가 갖춰진 선진국들 역시 2020년 1차 유행의 충격으로 인해 10%대 후반의 높은 사망자 증가율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미국 (USA): 약 18.5% 증가
2019년 사망자: 약 285만 4,800명
2020년 사망자: 약 338만 3,700명
특징: 증가 비율 자체는 중남미보다 낮아 보이지만, 절대적인 숫자로는 1년 만에 약 52만 8,000명의 막대한 초과 사망자가 발생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최악의 인명 피해를 기록했습니다.
스페인 (Spain): 약 17.9% 증가
2019년 사망자: 약 41만 8,700명
2020년 사망자: 약 49만 3,700명
특징: 유럽 내에서 초기에 가장 큰 타격을 받았으며, 상황이 가장 심각했던 2020년 3월과 4월에는 특정 달의 사망자가 전년 동월 대비 50~80% 폭증하기도 했습니다.
이탈리아 (Italy): 약 17.6% 증가
2019년 사망자: 약 63만 4,400명
2020년 사망자: 약 74만 6,100명
폴란드 (Poland): 약 16.5% 증가
2019년 사망자: 약 40만 9,700명
2020년 사망자: 약 47만 7,300명
백신을 선택하고 싶은 여러분들을 위한게 아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다 맞게 하는겁니다.
조만간 여기도 달착륙 음모론과 지구 평평설을 진지하게 이야기하는 사람들도 여럿 나타나겠네요.
21세기에 첨단과학과 AI가 세상을 바꾸고 있는데, 사람들은 더더욱 무속에 빠져들고 비과학이 판치는군요.
그리고 백신을 맞는다고 바이러스 전파가 완전히 차단되지 않아요.. 그래서 마스크를 계속 쓰고 다녔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확정적으로 말하면 안되는겁니다.
다른 나라 사람이 보면 오해해요.
팬데믹 기간동안 백만명 이상이 사망했는데요, 이걸 인구비례로 대충 계산해보면 14만명쯤 될테고 우리는 2만명쯤 죽었으니 12만명정도의 목숨을 정부가 구할 수 있었네요.
바이러스 옮기면 죄책감은 드나요?
백신은 돈 되는 사업이 아니라서 나라에서 안나서면...
아무도 안하니...
마스크 사재기 하고 약국 문도 열기 전에 몇백미터씩 줄 서고 그런거보면
백신도 물량제한 걸거나 단돈 5만원만 받았어도 지금 저런 말은 안나올거라고 봅니다.
살려줬더니 이제 와서 뭔 헛소리들을 하고 있는지..
그때부터는 안맞겠다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거든요..
뭐 그때 아니라 다른나라 사람 죽어 나갈때 이야기하는거면 그냥 무시가 답이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