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해하기로 중국이 미국을 2050년쯤에 앞지를거다.
이를 막기위해서 팔란티어 피터틸이 내세우는것이 기술공화국. 중국 독재정부의 효율성을 현 미국 민주주의 체제로서는 이기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그렇다네요. 벤스를 다음 대통령으로 세우고 계엄으로 독재해서 행정입법사법 3권분리체제를 없애고 기술적으로 통치하는 체계를 만들고 종교로 민심을 토닥이고. 음모론 같은 이야기인데, 중국이 그렇게 발전하고 있었는지도 새롭고 꽤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대충 이해하기로 중국이 미국을 2050년쯤에 앞지를거다.
이를 막기위해서 팔란티어 피터틸이 내세우는것이 기술공화국. 중국 독재정부의 효율성을 현 미국 민주주의 체제로서는 이기기 힘들다고 판단해서 그렇다네요. 벤스를 다음 대통령으로 세우고 계엄으로 독재해서 행정입법사법 3권분리체제를 없애고 기술적으로 통치하는 체계를 만들고 종교로 민심을 토닥이고. 음모론 같은 이야기인데, 중국이 그렇게 발전하고 있었는지도 새롭고 꽤 흥미로운 이야기였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술 파쇼 선언문처럼 느껴졌습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죠.
기술이 발전 하려면 테스트가 되어야 하는데..
PC니 뭐니 해서 모든것들 다 존중하고 모든 목숨이 소중하고 개인정보가 어떻고 규제가 어떻고 하니 할수 있는게 없죠
하지만 중국은 다 가능하죠.
방향성이 정해지면 다 가능하고 그렇게 해서 앞서 버리면 중국이 전세계를 먹을수 있으니
미국의 빅테크 입장에서는 답답 할수 밖에 없죠.
선택의 문제라는것이죠.
저인간들이 독일 일본의 재무장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죠??
유발 하라리도, 계속 민주주의는 한계라고 말하면서, 더 나아가려면 중국같은, 다시 제국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을 은연중에 계속 밝히죠. 제국이 나빴냐? 아니 오히려 준게 더 많다..라고 책에도 자주 나옵니다.
다보스 포럼까지 포함해서. 계속 지금 권위적 테크놀로지 엘리트 집단의 독재체제로 나아가려 한다고 느껴집니다.
이제 민주주의의 첨병은 한국입니다.
그게, 결국 모두를 위해 낫다..라는 헛소리를 ... 하아..
역사학자->미래학자로 전직하셨는데
그전엔 다소 음모론스러웠는데, 이란-이스라엘 전쟁 터지니 예측이 적중하고 흐름을 제대로 읽으시는거 같더라구요
우주로 나가면 널린게 자원인데 지구에서 치고박고 싸워라라고 하는거자나요.
누구 좋으라구요.
딱 소수의 지배층을 위한 논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