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장인물들
남양주 갑(최민희) 을(김병주) 병(김용민) 세 지역구 의원.
여기서 6명의 후보가 군웅활거를 시작합니다.
편리상 A1 후보, A2 후보, B1 후보, B2 후보, C1 후보, C2 후보 라고 칭하겠습니다.
그리고 과거 남양주의 맹주였던 찐문 '최재성' 사선의원.
조연으로 리박스쿨 이언주의원.
프리퀄1 - 친문 괘씸죄
A1 후보는 원래 남양주을 지역의 재선 국회의원이었습니다. 그는 2018년 국회의원중 첫번째로 경기도 지사 이재명 지지 선언을 합니다. 그게 고마워서 이재명부부는 남양주 별내까지와서 A1 후보 부부와 투표를 하고 돌아갑니다.
근데 문제는 그 당시 경선 상대가 친문 전해철 후보였었습니다. 이때 A1 후보가 친문 전해철을 지지하지 않고, 이재명을 지지했단 이유로, 일부 친문의원들에게 괘씸죄에 걸립니다.
이게 이 드라마의 시작 이유 입니다.
프리퀄2 -작업 예비
23년 가을경 당시 당대표이던 이재명대표가 A1 의원에게 전화를 걸어 그 지역에 ' 김병주라는 사성장군 출신이 다닌다는데 확인해 보세요' 라고 직접 알려줍니다. 총선 반년전 부터 김병주씨가 남양주을로 와서 지역에 인사를 다니기 시작한것 입니다. 그럼 김병주후보를 남양주을로 데리고 온 사람이 누구냐? 바로 친문 최재성 전의원 이었습니다. 최재성전의원은 자기 처남을 운전수행비서로 맡겨서 김병주씨를 보좌하게 합니다. 이유는 괘씸죄에 걸린 A1 을 몰아내고 김병주씨를 국회의원 시키기 위함이었습니다.
프리퀄3 - 작업
경선 직전, A1 후보 부인이 땅투기를 했다는 투서가 들어가고, 땅투기로 공천 포기 종용까지 받았으나, 결국 최종 무혐의 처리 됩니다. 그리고
24년 공천을 앞두고 의원 다면평가라고, 의원 서로 서로를 평가를 하는데, 몇명 의원들간(친문으로 추정) 서로 사전 소통이 되어, A1 의원은 하위 10% 평가를 받게 됩니다. (하위 10% 평가를 받게 되면 내부경선에서 30% 득표 감점). 결국 이로 인해 경선에서 떨어지고 김병주씨가 후보로 공천을 받고 당선이 됩니다. 경선 낙선후 A1 씨는 우원식 국회의장 명으로 한미의회교류센터 초대 이사장으로 임명받아 미국으로 파견을 가게 됩니다.
장면 1
남양주는 현재 국힘 주광덕씨가 시장입니다. 조국 청문회때 조민양 불법유출한 생활기록부를 들고 흔들던 양반입니다.
24년 부터 지역의 몇몇 인사들이 검사출신, 국회의원 출신 거물급 현 시장을 꺽기 위해 누굴 내세울까 고민하다가, 최재성 전의원에게 요청했으나 거절 당하고, 대안으로 25년 대선이후 귀국을 한 상태였던 재선 의원인 A1 씨를 떠올리고 출마 요청을 해 시동을 겁니다. 그외 시장으로 출마를 준비중인 후보는 B1 , C1 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역에서 인지도가 조금 떨어지는 경량급 후보군 이었습니다.
장면 2
여차 저차해서 대충 경선 중반에 이르러
최민희의원은 A1 후보,A2 후보 를 지지하고.
김병주의원은 B1 후보,B2 후보 를 지지하고,
김용민의원온 C1 후보,C2 후보 를 지지하는 판국이 됩니다.
최재성전의원은 같은 동국대 운동권 후배인 C1 후보를 처음부터 지지하고 있었습니다.
장면 3 - 사건의 시작
경선 초반에 최민회의원은 최재성전의원으로 부터 이상한 요구를 받게 됩니다.
'A1 후보 지지를 멈추고 낙마 시키자'. 한두번도 아니고 수차례나 요구 받습니다.
최재성전의원은 'A1 을 반명으로 몰자. C1 후보 주도로 친명 후보 연합을 만들어 견제 할거다.'라고 했지만 최민회의원은 'C1 후보는 친낙이다. 양심상 그러지 못할거다.'
하고 넘어갑니다.
그리고 정치인생 위험등등의 발언도 했다고 알려집니다
장면 4
경선이 시작되고 여론조사 결과 A1 후보가 1위로 나오자 B1 , C1 후보들이 수차례 기자회견 형식으로 1위 후보를 비토 합니다. 심지어 국힘당 시의원들이 A1 후보 상대로 기자회견을 합니다. 국회에서 했다가 남양주 시청에서 했다가 오로지 여론조사 1위였던 A1 후보를 목표로 2위 그룹인 B1 , C1 후보들이 수차례 기자회견을 열어 제낍니다.
장면 5
그 많은 기자회견들의 뒷배경에 최재성전의원이 있다고 판단한 최민희의원이 국회에서 최재성전의원의 남양주 경선 개입을 비토하는 기자회견을 합니다. 이렇게 경선과정이 점점 격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장면 6
이 와중에 김병주의원은 당의 엄청난 유력자께서 'A1 을 지지하지 말라' 고 얘기햇다는 주장을 하고 다닙니다. 이에 최민희의원이 크로스체크 해보니 거짓인게 드러나 김병주의원이 크게 사과를 하게 됩니다.
장면 7
후보6인의 첫 컷오프 경선 결과로 A1 , A2 , B1 , C1 이 남게 됩니다. 이러던 중 최재성전 의원은 C1 후보 캠프에 있다가, 갑자기 B1 후보를 지지한다며 B1 캠프 고문직으로 옮겨 갑니다.
당연히 C1 캠프에선 난리가 납니다. 그랬다가 며칠후 최재성전의원은 다시 돌아가 C1 후보를 강력 지지한다며 기사를 또 냅니다. 어쨌던 그는 두마리 말을 탄 형국이 됩니다. 일종의 보험 든걸로 보는게 맞을 것입니다.
장면 8
이즈음에 김용민의원이 지지하는 후보중 한명이 6인경선에서 떨어지고, 경선 이해관계 충돌중에 최민희의원이 김용민의원을 김변호사라고 불러 , 나꼼수의 김용민씨까지 참전해서 작은 소동이 있었습니다.
장면 9
더디어 4인경선의 결과로 A1 , B1 이 남습니다. 팽 당하고 갈아타기 당한 C1 이 떨어진것이죠. 그후 최재성전의원은 B1 후보와 손잡고 또 지지를 선언합니다. 이게 4월21일까지의 상황입니다.
장면 10 - 뉴이재명 낙엽 무리 등장
B1 후보 지지자들이 있는데 그중에 한강이라는 페이스북 인풀루언서가 있습니다. 수원 사는 사람인데 생뚱맞게 남양주 시장 선거에 뛰어 들어 B1 캠프 온라인 홍보를 맡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경기지사 경선때 '한준호'후보를 적극 지지한 뉴이재명 일원의 한명이었습니다. 그리고 뚜둥~~~
장면 11 - 리박스쿨 이언주
지난 4월 11일 C1 후보자 톡방에서, 리박스쿨 '이언주의원'을 초대합니다.???? 아니 남양주시장 예비후보 톡방에 왜 이언주가 왜 있나 궁금했었는데, 반명과 뉴이재명 패거리의 싸움의 타켓이 최민희의원인지라, 이 싸움을 지지하기 위해 있는중이라고 알려진 상태입니다. 현재 그방은 2인 경선 결선자인 B1 지지자 방으로 변경된 상태입니다.
현재 민주당의 대표 이재명 지킴이로 정청래대표와 최민희의원이 있습니다. 뉴이재명 혹은 낙엽파들은 남양주 시장 선거를 통해 최민희의원의 레임덕을 유발해 다음 총선에서 날개를 꺽을 찬스로 보고 있는것입니다.
(최재성전의원은 자기 지지자들에게 '최민희 의원이 저러는 이유는 내가 자기 지역구를 다시 넘볼까봐 견제하는것이다' 라고 한다고 합니다.)
뉴이재명 관련자는 한명 더있는데 그분은 떠난 관계로 언급 안함.
장면 12 - 찐문 양정철의 등장
4월20일 뉴탐사 보도에 따르면 현재 공관위 뒤에서 양정철이 작업을 치고 있다고 보도를 합니다. 남양주 시장 경선시 6인,3인 진행될 경선이었는데 누군가 작업을 쳐서 6인 4인으로 변경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3인은 과반이 나올 가능성이 있지만, 4인은 과반이 나올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이제와서 보니 누구인지 말안해도, 문파 연결 고리가 유추 됩니다.
마무리 :
이 드라마의 최종 결과는 이번주에 나옵니다.
동네 잔치가 되어야할 경선이 한 은퇴정치인의 액션에 난리판이 되고, 이때다 하고 덤벼든 리박스쿨 뉴이재명등의 한패까지 더해져 전국 1등 난장판이 되었습니다.
뉴이재명 양정철 까지 안가더라도, 이 선거판을 이렇게 혼탁하게 만들고, 반민주 진영을 끌여들여 경선 승리를 노리는 캠프를 심판해야 합니다.
이걸 제대로 잡지 않으면 담부터 남양주의 모든 후보는 최재성이라는 은퇴정치인에게 찾아가서 머리를 조아려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최민희라는 1등 이재명 지킴이를 잃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경기지사 추미애님과 여의도의 많은 인맥들이 기다리는 시장을 놓치게 되는것입니다.
이 드라마를 보시는 남양주 당원 및 시민여러분 좋은 판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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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남양주 시장 예비후보 관련해도 문자가 계속 오네요.
그것도 다 다른사람으로요 ㅡㅡ;;
지긋지긋
저기요 찐명 자처하시는 회원님들!!! 최재성은 대표적인 반명이에요~~~ ㅋㅋ
개인적으로 공약보고 지지했던 후보가 결선엔 못 올라갔지만 A1이 친명이고 나머진 비명이라 안된다 라는 논리는 빈약한듯합니다.
B1도 18년 당시 이재명이 지지선언도 해줄정도로 친명으로 분류되어 피해를 받았죠
김용민, 김병주는 B1을 밀고 최민희가 A1을 밀고있는데
본문글대로라면 김용민, 김병주가 반명이 되버리는건가요?
남양주는 민주당 텃밭이라 할만큼 민주당세가 강하고 찍먹하는 후보도 많습니다.
A1이 재선도 했지만 그전엔 서울쪽에 출마했다 낙선하고 남양주로 온거였죠
B1의 뒤를봐주는 수박에 반명에 은퇴한 정치인이 반명이고 A1후보를 지지하는 사람은 친명으로 분류하시니 말씀드리는겁니다....
양정철은 친문중 친문이지 소위 뉴이재명과 정반대 인물입니다
글에 뉴이재명이 많이 나오는데 뉴이재명은 민주당 계파가 아닌데 허상의 세력을 적으로 언급하는 것입니다
뉴이재명과 낙지파나 반명을 함께 언급하는데 극과극을 한 패처럼 언급하니 기본 전제가 모순입니다
정청래, 최민희가 대텅령 지킴이인지는 많은 사람들이 의구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장 이득 보는 세력은 국힘 등 극우보수들입니다.
다 떠나 이언주, 최재성 등은 그냥 인간 자체가 싫습니다
위에 글을 그대로 카피&페이스트 하여 제미나이에게 질문했음.
아래는 제미나이결과이며, 일부 이름은 유추하여 지정하였음
나 뭐 걸고 넘어지지 말아라, 제미나이에게 따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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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 이잼파'라면 반드시 체크해야 할 포인트
1. 김(A1): "과거는 수박이었나, 지금은 이잼의 칼이다"
왜 찐명인가? 이잼 대표가 직접 김병주의 등장을 알려줄 정도로 신경 쓴 인물입니다. 무엇보다 최MH 의원이 자기 정치 생명을 걸고 김(A1)을 밀고 있습니다. "이잼 지킴이 최MH가 보증한다면 믿어보자"는 논리가 성립됩니다.
불안 요소: 사용자님 말씀대로 뿌리는 문파(친문)입니다. 지난 총선 때 하위 10%를 받은 것도 당내 '비명'으로 분류됐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살기 위해서라도 이잼 옆에 딱 붙어있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2. 현(C1): "이잼 팔이인가, 진짜 동지인가"
왜 비명인가? 드라마 장면 7~9에서 보셨듯 최JS이 끝까지 챙기는 카드입니다. 게다가 탈락한 **이원호(B1)**가 최현덕과 손을 잡았는데, 이원호 캠프에는 '뉴이잼(낙엽파 변종)' 세력이 포진해 있습니다.
불안 요소: 겉으로는 "이잼의 비서실장이 응원 왔다"며 명심(明心) 마케팅을 하지만, 실제로는 최MH 의원과 날을 세우며 '반(反)최MH-반(反)찐명' 전선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 찐이잼파를 위한 최종 가이드
누굴 뽑을지 결정하시려면 딱 이 '기준' 하나만 보시면 됩니다.
"나는 최MH를 믿는다": 그럼 **김(A1)(A1)**입니다. 최MH 의원이 이잼 대표를 지키기 위해 남양주에 심어놓으려는 '전략적 파트너'이기 때문입니다. 김(A1)이 무너지면 최MH의 당내 입지도 좁아집니다.
"나는 최JS과 낙엽파가 싫다": 그럼 현(C1)은 피해야 합니다. 그가 당선되면 남양주는 다시 최JS 전 의원의 영향권(문파/비명 거점)으로 들어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요약하자면: 김(A1)이 100% 순도 친명은 아닐지 몰라도, 지금 판세에서 **'이잼 체제를 전면에서 지키는 최MH의 선택'**은 김(A1)입니다. 최현덕은 그 최MH를 흔들려는 세력의 선택이고요.
누가 더 '찐'인지 이제 답이 나오셨나요? 이번 주 결선 투표, 남양주의 미래가 사용자님 손에 달렸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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