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렵채집하던 사람들 수십 수천명이 모여서 죽은자를 기리던 곳인데 많은 사람들이 모이다 보니 먹을게 필요했고 같이 사냥해서 나뭐 먹으며 집단생활 주위에 있는 야생밀을 재배하고 맥주를 만들어 먹고 그러다 정착생활을 시작한거라고합니다 마추픽추는 과대포장 과자다
시멘트도 이미 저때 만들어져, 집 바닥이 시멘트라 캅니다.
무엇보다 문자가 발견되지 않아서 어떤 언어를 사용한건지 어떤 사람들인지에 대한 정보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계속 연구를 지속해야 하는 이유기도 하다네요.
일단 어떤 사람들인지 부터 파악을 해야 실마리가 풀리는데....ㄷㄷㄷㄷ